도서 소개
어미 개 개순이는 아홉 마리나 되는 새끼를 낳지만 겨우 비실비실한 무녀리 한 마리만을 키우게 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주인집에서는 말썽만 부리고 골칫덩이인 무녀리를 세탁소에 주고 맙니다. 새끼 개에 대한 어미 개의 따뜻한 사랑을 그린 표제작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와 함께 네 편의 단편이 실린 동화집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향이
1952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셨습니다. 1991년 계몽아동문학상과 1994년 삼성문예상을 수상하셨고, 1997년 본 작품집으로 대신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으셨습니다. 작품집으로 <달님은 알지요>, <보이니?>, <촌뜨기 돌배>, <비밀이야>등 다수
그림 :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80여 권의 직접 쓰고 그린 창작 그림책이 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출판사·사보·잡지를 통해 활발하게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하고 있다.
목차
1. 할미새
2.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3. 아버지의 꿈
4. 산과 들과 강이 키우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