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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4  이미지

구스범스 14
호러랜드의 비밀
고릴라박스(비룡소) | 3-4학년 |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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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14권은 ‘호러랜드’라는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인적이 없는 빽빽한 숲 속 깊은 곳에 자리한 호러랜드에 꼼짝없이 발이 묶인 리지 가족은 이런 괴상한 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을 맞닥뜨리게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섬뜩한 공포로 가득 찬 호러랜드에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섬뜩한
놀이공원이 찾아온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선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시리즈 열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14권은 ‘호러랜드’라는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놀이공원 하면 스릴 만점 놀이 기구에 눈이 휘휘 돌아갈 만큼 화려한 꾸밈으로 가득 찬 환상의 공간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호러랜드는 이런 놀이공원의 이미지를 산산이 부서뜨린다.
인적이 없는 빽빽한 숲 속 깊은 곳에 자리한 호러랜드. 귀를 괴롭히는 오싹한 오르간 소리, 괴상하고 음침한 건물들, 섬뜩한 경고문이 적힌 곳곳의 팻말, ‘안전 밧줄 없는 번지 점프’ ‘단두대 박물관’ 등 끔찍한 이름의 놀이 기구들까지, 놀이공원이라고 하기엔 뭔가 수상쩍다. 손님이라곤 거의 찾아볼 수도 없거니와, 가끔 마주치는 아이들은 왠지 모르게 죄다 울고 있다. 직원이라는 호러들은 툭 튀어나온 노란 눈에 뿔을 단 초록 괴물 분장을 하고, 사람 머리통을 요요처럼 흔들며 지나가질 않나, 시커먼 아이스크림을 팔질 않나, 음습한 분위기를 폴폴 풍긴다.
호러랜드에 꼼짝없이 발이 묶인 리지 가족은 이런 괴상한 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을 맞닥뜨리게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섬뜩한 공포로 가득 찬 호러랜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구 없음. 어느 누구도 살아서 호러랜드를 나가지 못한다!”
흥분과 공포, 진실과 거짓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길을 잃고 우연히 ‘호러랜드’에 도착한 리지 가족. 차에서 내리자마자 자동차가 갑자기 폭발해 산산조각 난다. 더욱 어이없는 건 자신을 ‘호러’라고 소개한 직원이 차 문제는 걱정 말고 호러랜드를 마음껏 즐기라고 했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호러의 말을 의심쩍어 하며 문제를 해결하러 떠나고 아이 셋만 덩그러니 남겨진다.
리지와 루크, 클레이는 찜찜한 기분이지만 이 요상한 놀이공원을 즐겨 보기로 한다. 처음에는 스릴을 만끽할 생각에 짜릿했지만, 곧 기대는 깡그리 무너진다. ‘죽음의 슬라이드’는 불길을 뚫고 한없이 어둠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거울의 방’은 사방 벽으로 밀며 아이들을 찌부러뜨리려 한다. ‘박쥐의 집’에서는 꼼짝없이 갇혀 박쥐들에게 온몸을 물어 뜯긴다. 그리고 어서 달아나라는 초록 괴물 호러의 섬뜩한 경고!
‘그냥 재미로 겁주는 거야.’ 되뇌며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썼던 리지는 이제 극도의 공포감에 몸서리친다. 이 끔찍한 곳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호러랜드는 도무지 놔 주지 않는다.
도대체 호러랜드의 정체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짓궂은 장난일까? 아니면 진짜 사람을 해치려는 걸까? 또 이곳에 리지 가족을 꼼짝 못하게 한 자는 누구일까? 수상쩍어 보였던 호러일까? 아니면 또 다른 괴물일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풍기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그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안기기까지, 호러랜드를 기꺼이 즐겨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R. L. 스타인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아홉 살 무렵부터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했으며, 어른이 된 다음에는 어린이를 위한 유머 책, 잡지를 출간하는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는데,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1년과 200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었습니다. 지금까지 R. L 스타인의 작품은 전 세계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4억 부 넘게 판매되었고, 미국에서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구스범스〉〈공포의 거리〉시리즈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 뉴욕에서 살면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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