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996년에 25평의 ‘결혼만들기’에서 시작해 20여 년에 걸쳐 웨딩업 한 길을 걸어오며 ‘스칼라티움’이라는 브랜드가 완성되기까지 신상수 대표의 도전과 열정의 기록. 창업은 열정만 있어도 가능하지만 지속 성장은 그 기업만의 독특한 철학이 있어야 가능하다. 도전과 열정 정신으로 기업을 일으켰고 성장도 했다. 하지만 100년 가는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철학이 있어야 했다.
신 대표는 기업만의 독특한 철학과 영혼을 잘 담아내는 브랜드를 만들 필요를 느꼈다. 그는 2011년 10월 그토록 꿈에 그리던 목화예식장을 인수하면서 그 생각은 더욱 간절해졌다. 강남 한복판에 입성했다는 것은 곧바로 치열한 전쟁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는 목화예식장을 인수하는 그 순간부터 기업의 미션, 비전, 목표에서부터 서비스, 인테리어, 그리고 직원 교육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시 재검토했다. 워크숍을 열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변해야 할 것,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리하며 지향하고자 하는 철학과 가치를 세워나갔다. 제일 먼저 그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찾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했다.
출판사 리뷰
실전 브랜딩 전략서!
창업은 열정만 있어도 가능하지만 100년 기업은 철학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 책은 1996년에 25평의 ‘결혼만들기’에서 시작해 20여 년에 걸쳐 웨딩업 한 길을 걸어오며 ‘스칼라티움’이라는 브랜드가 완성되기까지 신상수 대표의 도전과 열정의 기록이다. 창업은 열정만 있어도 가능하지만 지속 성장은 그 기업만의 독특한 철학이 있어야 가능하다. 도전과 열정 정신으로 기업을 일으켰고 성장도 했다. 하지만 100년 가는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철학이 있어야 했다. 신 대표는 기업만의 독특한 철학과 영혼을 잘 담아내는 브랜드를 만들 필요를 느꼈다. 그는 2011년 10월 그토록 꿈에 그리던 목화예식장을 인수하면서 그 생각은 더욱 간절해졌다. 강남 한복판에 입성했다는 것은 곧바로 치열한 전쟁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는 목화예식장을 인수하는 그 순간부터 기업의 미션, 비전, 목표에서부터 서비스, 인테리어, 그리고 직원 교육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시 재검토했다. 워크숍을 열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변해야 할 것,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리하며 지향하고자 하는 철학과 가치를 세워나갔다. 제일 먼저 그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찾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했다.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워크숍을 하며 마침내 그 정의를 내렸다.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만남’을 ‘엄숙’한 언약으로 만들어 ‘최고’(욕망)의 ‘축제’(즐김)로 빚어내는 것.”
기업의 존재 이유를 명확하게 하고 나니 더 이상 목화예식장이라는 이름이 중요치 않게 됐다. 목화예식장이라는 이름과 전통을 사기 위해 인수했는데 목화예식장을 버린다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과감한 선택을 해야 했다. 그보다 미래의 20년 동안 누구로 불릴 것인가가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브랜드명이 필요했다. 무엇으로 할까? 가치와 철학을 담아내는 이름이 필요했다. 그래서 찾아낸 것이 스칼라티움이다. 라틴어로 계단을 뜻하는 ‘스칼라scala’와 공간을 뜻하는 ‘스파티움spatium’의 합성어이다. 단순히 웨딩홀이 아닌 인생의 한 계단을 오르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스칼라티움이 탄생한 것이다.
그렇게 그는 목화예식장을 인수했으면서 목화예식장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스칼라티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오픈했으며 기존의 그랑팰리스와 시네마웨딩홀도 모두 스칼라티움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그다음 자연스럽게 기업의 핵심가치가 ‘인연’으로 잡혔다. 스칼라티움은 만남의 인연에서 결혼으로 완성되도록 돕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를 인연지기라고 부른다. 그 인연지기들의 창의적인 감동 서비스는 예비 신랑 신부들을 울리고 웃기고 감동시킨다. 그렇게 생애 단 한 순간이지만 평생 기억될 영원의 순간으로 만들어내는 일을 하고 있다.
대붕이 물고기에서 새로 변하여 이상향을 향해 날아간 것처럼 혁신한다!
-웨딩업에서 시작해 전시, 파티, 공연, 예술 등의 복합문화공간 아트 스페이스로까지
스칼라티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20여 년 웨딩업 한 길을 걸어오며 끊임없이 ‘업의 본질’을 고민하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혁신의 혁신을 거듭한 결과물이다. 또 현재도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작은 웨딩홀이었지만 전시, 파티, 공연, 예술 등의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일어나는 복합문화공간 아트 스페이스로까지 진화하고 있다.
그는 평생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한다. 사실 그가 그런 꿈을 갖게 된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하나는 대학 때 탈반과 연극반 활동을 하면서 무대를 만들었던 경험에서 큰 기쁨과 보람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는 삼풍백화점 붕괴다. 그는 대학졸업 후 보험회사에서 근무했다. 대학 때 동아리연합회 회장을 할 정도로 사람들과의 친화력에 그 누구보다 자신 있었고 고객 확보가 남보다 빨랐다. 당연히 성과
작가 소개
저자 : 신상수
1968년 전라남도 곡성에서 태어나 반농반상의 부모님 슬하에서 부지런하고 따뜻한 사람의 향기를 맡으며 자랐다. 아름다운 섬진강 물줄기에서 ‘모두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동경을 키웠다. 어린 시절 마을의 오래된 절인 태안사의 탁발승께서 이름을 ‘상수商秀’로 바꾸라 해서 ‘빼어난 상인’이라는 뜻의 지금 이름을 얻게 되었다.
한양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1학년 때 연극반 활동을 시작한 것이 4년 내내 연극과 탈출을 통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진입하는 경험으로 이어졌다. 그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비즈니스를 찾았고 1996년 ‘결혼만들기’라는 토털 웨딩 이벤트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20여 년을 웨딩업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2010년에 우리나라의 대표적 예식장이던 강남의 목화예식장을 인수한 뒤 진화된 결혼 문화 창조를 기치로 브랜드명을 스칼라티움으로 바꾸었다. 현재 강남점을 비롯해 5개 지점 8개 홀을 갖고 있으며 2곳의 웨딩드레스 사업부를 갖고 있다.
그는 아너소사이어티(사랑의 열매)의 777번째 기부자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또한 2012... 년 경기도지사로부터 지역사회 발전 유공 표창 수상, 2013년 미래지식경영원 창조경영인상 수상, 2014년 국체 언론인 클럽 주관 ‘글로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대한민국 한류 대상 문화산업대상 개인 부문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목차
추천사 평생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위하여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서문 대붕처럼 큰 꿈을 품고 현실에 안주하거나 파묻히지 않겠다
프롤로그 기업은 왜 존재하는가
1장 만남의 계단 - 우리는 인연지기입니다
일기일회-단 한 번의 순간과 단 한 번의 인연
우리는 고객에게 “예스”라고 말하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찰나의 결혼식 속에서 영원한 인연을 만든다
우리는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과 진실한 관계를 맺는다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창업자의 스토리에서부터 브랜드가 시작된다
2장 나눔의 계단 - 모두를 위한 광장을 꿈꿉니다
당신은 남과 다른 ‘단 하나의 그 무엇’이 있는가
이곳은 아트 스페이스 스칼라티움이다
어떻게 고객의 마음속에 정신적 흔적을 남길 것인가
보이지 않는 가치를 만들어낸다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당신의 기업은 어떤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것인가
3장 욕망의 계단 - 영원불멸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영화 같은 결혼식-스칼라티움 구리점
태초의 신성한 결혼식-스칼라티움 안양평촌점
신 앞에서의 거룩한 결혼식-스칼라티움 강남점
영원한 가치를 표현하는 결혼식-스칼라티움 상암점
하우스웨딩홀 같은 결혼식-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
우리만의 특별 서비스-브라이덜 샤워 파티
작품이 된 웨딩드레스-NY브라이덜필리파와 헤리티크 뉴욕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당신의 기업은 고객에게 찬타지를 주고 있는가
4장 구원의 계단 -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듭니다
경건하고 엄숙하게-채플웨딩
신비롭고도 영원하게-무시무종
감동을 더하는 상징-테디베어 웨딩
우리는 웨딩테이너다-크리에이티브 웨딩
순간을 영원으로-어부매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