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병아리 도서관 시리즈 10권.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을 교과서에 맞춰 동화와 만화에 함께 담아 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계, 도형, 연산(덧셈.뺄셈), 곱셈구구, 길이.높이.무게 등으로 나누어 이제 수학 공부를 시작한 저학년 아이들이 기본 개념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여 수학을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도형이 이렇게 쉬웠다니!>에서는 선분, 반직선, 직선의 개념부터 도형을 이루는 변과 꼭짓점을 배우고, 이것을 이용해 도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준다. 도형을 처음 배우며 헷갈리기 쉬운 삼각형과 사각형을 도형의 원리를 먼저 알려주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출판사 리뷰
세모가 삼각형이라고?하루가 깜짝 놀라 소리쳤어요.
“뭐? 세모에 다른 이름이 있었단 말이야?”
“세모는 삼각형, 네모는 사각형,
동그라미는 원이라고도 부른다고.”
경수의 자세한 설명에
마루는 의기양양하게 고개를 끄덕였어요.
하루가 슬며시 마루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어요.
“나 모르는 새 언제 그런 이름을 지었대?
끄응, 좀 헷갈리는걸.”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수학’아이스크림 홈런이 지난 2월 23일 초등학생 22,088명을 대상으로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과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저학년(1~2학년, 2,601명)과 고학년(3~6학년, 19,487명) 모두에서 10명 중 6명의 학생이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수학’을 지목했다.
수학이 어렵다고 응답한 1~2학년은 그 이유에 대해 연산(67%), 시계와 시각(12%), 길이·높이·무게 측정(11%), 기타(5%), 짝수와 홀수(3%), 도형(2%)이라고 대답했다. 특히 연산 능력의 기본이 되는 덧셈과 뺄셈이 학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저학년은 수학 자체를 연산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쿠키뉴스 2015년 3월 25일자
병아리 도서관 <수학 시험 100점 비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을 교과서에 맞춰 동화와 만화에 함께 담아 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계, 도형, 연산(덧셈·뺄셈), 곱셈구구, 길이·높이·무게 등으로 나누어 이제 수학 공부를 시작한 저학년 아이들이 기본 개념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여 수학을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출판사 리뷰]
기초부터 탄탄하게 수학 시험 100점 비법
“도형이 이렇게 쉬웠다니!”하루와 마루는 한날한시에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에요. 마루가 하루보다 5분 먼저, 하루가 마루보다 5분 늦게 태어났지요. 쌍꺼풀 없는 눈, 작은 코, 큰 입까지 마루의 얼굴은 하루와 매우 비슷했어요. 하지만 하루는 자신과 얼굴이 똑 닮은 마루와 매일같이 사소한 일로 다투곤 했어요. 그런데 매일 다투는 하루와 마루에게도 비슷한 점이 있었어요. 바로 수학 시간을 가장 싫어한다는 점이었어요. 발표를 잘하던 하루와 마루는 수학 시간이면 평소와 달리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지요.
수학 시간, 선생님은 선분, 반직선, 직선에 대해 설명했어요. 하지만 처음 들어보는 수학 용어에 하루와 마루는 겁부터 먹고 귀를 막아버렸어요. 그러니 집에서 복습하려고 아무리 책을 뒤적여도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은 가물거릴 뿐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어요. 당연히 다음날 수학 쪽지시험에서 마루는 이것도 선분 같고, 저것도 선분 같아 하나를 찍어야 했고, 하루는 방향이 다르다며 반직선을 반직선이 아니라고 했지요. 또, 엄마 심부름으로 샌드위치를 사러 가서 하루는 네모로, 마루는 세모로 똑같이 잘라 달라며 싸웠어요. 알고 보니 세모와 네모를 헷갈린 하루가 세모를 네모라고 우긴 거였어요.
혹시 하루와 마루처럼 도형이 너무 헷갈리고 어렵나요? 모두 비슷하게만 보이는데 왜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고요. 또, 분명 다른 모양인데 왜 같은 이름인 사각형이라고 부르는지도 궁금하다고요? 그렇다면 하루, 마루와 함께 선분을 이용해 도형을 만들고, 변과 꼭짓점, 대각선과 직각에 대해 배워 봐요. 쌍둥이처럼 비슷해서 헷갈리기만 했던 도형이 “이렇게 쉬웠다니!” 하며 놀라게 될 거예요.
병아리 도서관 <수학 시험 100점 비법>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도형이 이렇게 쉬웠다니!》는 선분, 반직선, 직선의 개념부터 도형을 이루는 변과 꼭짓점을 배우고, 이것을 이용해 도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줍니다. 도형을 처음 배우며 헷갈리기 쉬운 삼각형과 사각형을 도형의 원리를 먼저 알려주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목차
쌍둥이 남매, 하루와 마루 / 도형은 어려워! / 꼭 이기고 말 거야! /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알고 보니 별것 아니네! / 삼각형, 사각형? 뭐가 맞지? / 변이 3개면 3각형 / 이것도 저것도 모두 사각형!
직각이 뭐야? / 이제 도형이라면 자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