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우수작품집 시리즈 9권. 분당 내정 초등학교 6학년 유하은 어린이가 쓴 장편 동화로 산부인과에서 서로 바뀐 두 아이의 이야기이다. 각각 사실을 알게 된 두 아이는 어떻게 반응할까? 혜빈이는 가난한 분식점 집의 딸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아라는 가난해서 플루트를 포기한다고 해도 지금의 엄마 아빠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부모님의 품에 안긴다. 요즘처럼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아라의 선택은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플루티스트를 꿈꾸는 분식집 딸 ‘조아라’
연예인을 꿈꾸는 음대 교수의 딸 ‘신 혜빈’저마다의 꿈을 키워 가지만 같은 병원에서 이틀 차이로 태어난 그들은 병원에서 서로 뒤바뀐 채 남의 집 딸로 자라나고 있었어요. 아라와 혜빈이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요즘처럼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아라의 선택은 신선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행복의 원천인 사랑과 기쁨은 이렇게 아라처럼 용기 있게 나누면 더 커지고 아름답게 빛난다는 것을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신선한 감동을 주는 재미있는 동화이 동화는 분당 내정 초등학교 6학년 유하은 어린이가 쓴 장편 동화로 산부인과에서 서로 바뀐 두 아이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한 집은 부자이고 또 한 집은 몹시 가난하다. 이들은 친딸을 찾을 수 있을까? 먼저 어린이들에게 이 충격적인 일을 당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해 보자. 내가 혜빈이처럼 부잣집 딸이었는데 가난한 집으로 가야 한다면? 혹은 아라처럼 가난한 집 딸이었는데 부잣집으로 가게 된다면?
각각 사실을 알게 된 두 아이는 어떻게 반응할까? 혜빈이는 가난한 분식점 집의 딸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아라는 가난해서 플루트를 포기한다고 해도 지금의 엄마 아빠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부모님의 품에 안긴다.
요즘처럼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아라의 선택은 신선한 감동을 선물한다.
아라는 친부모를 버린 게 아니다. 지금까지 키워 준 양부모를 버리지 않는 것뿐이다. 행복의 원천인 사랑과 기쁨은 이렇게 아라처럼 용기 있게 나누면 더 커지고 아름답게 빛난다는 것을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하은
2017년 현재 분당 내정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노래와 춤, 그림 그리기에도 소질이 있으나 글쓰기에 재능이 많아 작가의 길을 가기로 하고 글쓰기에 집중하여 초등학교 6학년 때인 2015년, 첫 장편 아동 소설 <플루티스트 딸과 연예인 딸>을 발표했다. 주니어 뮤지컬팀 J-angels 4집 음반의 <사랑의 꽃씨>와 <아름다운 하늘나라>의 노랫말을 쓰기도 했다. 2015년 황순원 문학제 백일장 최우수상, 2016년 정지용 문학제 중등부 금상, 세종 날 기념 청소년 글짓기 대회 중등부 산문 부문 금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목차
내 꿈은 플루티스트
즐거운 생일 파티
누구를 닮았을까?
드라마의 주인공
아빠는 너무해
믿을 수 없는 사실
뒤바뀐 딸
진짜 딸 가짜 딸
작가 후기
작품 들여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