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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자
전라남도 영광에서 태어났습니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상, 동아일보 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 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으며 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입 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났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두레실 할아버지의 소원』 『쉿! 특급비밀이에요』 등이 있습니다. 현재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제1부 노력과 끈기를 키워 주는 속담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공든 탑이 무너지랴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티끌 모아 태산
첫술에 배부르랴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제2부 신중한 태도를 일깨우는 속담
누워서 침 뱉기 /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달걀로 바위 치기 / 수박 겉 핥기
어느 장단에 춤추랴 / 우물 안 개구리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등잔 밑이 어둡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제3부 마음을 다스리는 속담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제4부 바른 습관을 길러 주는 속담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제5부 삶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속담
꿀 먹은 벙어리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병 주고 약 준다 /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나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옷이 날개라 / 옥에도 티가 있다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꿩 대신 닭
제6부 시련 극복의 용기를 주는 속담
내 코가 석 자 / 목구멍이 포도청 /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개천에서 용 난다
[부록]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속담풀이
[해설] 삶의 지혜와 교훈을 담은 속담 동시_노원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