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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키움 | 3-4학년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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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참 이상하다' 시리즈. 한 초등학교 학급에서 벌어지는 왕따 문제를 다룬다.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은 피해자(루이자), 방관자(제일라), 가해자(샘)의 관점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의 속마음과 일정한 패턴의 행동을 분석하고 그 패턴이 만들어내는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끊어야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설명과 독후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 《내가 어떻게!》


“샘한테 뭐라도 한마디 해 보라고요? 내가 어떻게 감히요!?
사실 지난 학기까지, 샘의 왕따 대상은 바로 저였어요. 샘의 관심이 루이자에게 넘어갔으니 저한테는 다행인 셈이죠. 하.지.만 난 왕따를 당해 봤기 때문에 지금 루이자가 얼마나 힘들지 알고 있어요. 나도 그랬거든요. 내가 샘에게 왕따를 당했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아.무.도! 하지만 내가 이렇게 보고만 있는 게 맞는 걸까요? 옳지 않은 일이란 걸 아는데도 말이에요.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을까요?‘’
-<참 이상하다>시리즈② 《내가 어떻게!》의 제일라

예전에 학부모들이 아이에게 우수한 성적이나 건강한 체력을 바랐다면, 요즘은 한 가지가 늘었다. 바로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지 않는 것! 최근 몇 년, 피해를 본 학생이 스스로 목숨까지 버리는 현상이 이어져, 소위 ‘왕따 현상’은 심각한 사회 문제 중 하나로 대두하였다.
도대체 왕따 현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왕따를 시키는 아이, 당하는 아이, 옆에서 보고만 있는 아이들은 이 심각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여기 왕따를 지켜보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왕따’를 둘러싼 서로 다른 입장에 있는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해 본다!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한 초등학교 학급에서 벌어지는 왕따 문제를 다룬다.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은 피해자(루이자), 방관자(제일라), 가해자(샘)의 관점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의 속마음과 일정한 패턴의 행동을 분석하고 그 패턴이 만들어내는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끊어야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설명과 독후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

■ 의미 있는 독후 활동 제공

“루이자를 도운 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었어. 내가 배운 것들을 좀 알려 줄까?”
- 나는 옳은 일에 맞서는 내가 자랑스러워.
- 겁먹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니까 루이자를 도울 용기가 생겼어.
- 샘이 시켜도 따돌림에 끼지 않으니까, 샘은 나를 자기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
- 가만히 지켜보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 사실은 그것도 꽤 나쁜 거라고.

어쩌면 가장 많은 아이의 처지를 대변하는 주인공, 제일라. 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봤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친구를 도와줄 용기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알려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린 프랭클
영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아이 키우기, 가르치기, 글쓰기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잘 아는 그녀는 자 신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자기 본모습을 잃지 않게 하는 데, 그리고 괴롭힘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책을 통해 친절의 메시지를 퍼뜨릴 수 있음을 감 사히 여깁니다. 피츠버그의 숲에서 애견 벨라를 쫓아다니거나 남편 알바로와 세 딸 가브리엘라, 소피아, 켈시와 함께 스페인으로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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