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름다운 새들의 섬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 야생 조류 탐험기!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1]은 새들의 섬으로 간 지오가 하늘을 나는 탐조복을 입고 새들과 벌이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참매나 흰꼬리수리 같은 맹금류부터 까마귀, 사랑앵무 등 다양한 조류들이 등장합니다. 주인공들이 온갖 새들과 맞서는 과정을 통해 조류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배워봅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조류의 세계!
하늘을 날 수 있는 새들은 양 날개를 이용하여 먼 거리도 이동할 수 있고, 높이나 속도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를 닮고 싶어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날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숱한 실패를 경험한 끝에 마침내 글라이더와 비행기 등을 발명하여 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러한 발명과 무관하게 여전히 인간은 기계의 도움 없이는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몸 구조는 새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는 깃털을 가진 파충류에서 진화하면서 온몸이 하늘을 날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두 날개는 공기의 흐름과 압력을 이용해 날아오르기 적합하고, 뼈 속이 비어서 몸이 매우 가볍습니다. 깃털의 무게보다도 뼈가 더 가벼울 정도지요. 또한 강한 가슴 근육 덕분에 공기 저항을 이겨 내고 힘차게 날갯짓을 할 수 있습니다. 새는 하늘을 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무새는 훈련을 통해 사람의 말을 따라 할 수 있으며, 까마귀나 까치 같은 새들은 지능이 꽤 높아서 도구를 써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또한 적응력이 좋은 새들은 사막이나 극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각이 매우 발달하여, 매는 하늘을 날다가도 땅 위의 작은 쥐를 사냥할 수 있을 만큼 시력이 좋답니다.
이 책에서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데다 특별한 능력까지 갖춘 매력적인 새에 대해 알아봅니다. 자동차를 이용하여 호두를 깨는 까마귀, 천적이 나타나면 연기하는 꼬마물떼새, 사람보다 시력이 여덟 배나 좋은 매 등 알면 알수록 놀라운 조류 세계에 대한 정보들이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곰돌이 co.
‘곰돌이 주식회사’란 의미의 곰돌이 co.는 어린이들에게 곰돌이의 코처럼 사랑스럽고 다정한 존재가 되고 싶은 스토리 작가 모임입니다. [보물찾기],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 [내일은 수학왕], [마법전사 호머], [살아남기] 시리즈 등의 스토리를 집필하였습니다.
그림 : 한현동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김성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환경연구사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조류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분야는 맹금류를 비롯한 철새의 이동, 분포 등이며, 주요 저서로는 [멸종위기의 새], [새, 풍경이 되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1장 새를 키우고 싶어!
2장 겨울 철새 탐조단
3장 매의 눈을 피하라!
4장 미스터리한 새들의 섬
5장 앵무새 과외하기
6장 코코넛을 먹는 특별한 방법
7장 까마귀의 막대기 공격
8장 약육강식의 조류 세계
9장 하늘의 사냥꾼, 흰꼬리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