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17명의 개성 강한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모두 과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며 커다란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다. 이런 과학자들을 직접 만난 아이들이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과학자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요!과학에는 별 흥미가 없는 어린이도 대개 과학자들의 이야기에는 흥미를 보여요. 그중에서도 특히 엉뚱한 과학자들을 아주 좋아하지요.
이 책은 과학 탐험 대원들이 시간 여행을 통해 과학자들을 직접 만나는 형식의 과학책이에요. 과학 탐험 대원들은 과학자들 몰래 숨어서 과학자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요!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켜봐요. 그러는 동안 과학자의 삶과 과학자들이 발견한 원리 등을 이해하게 되지요.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세상 모든 과학자들》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에요.
시리즈 소개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는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보물창고입니다. 역사, 과학, 수학, 지리,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들을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습니다.
세상 모든 과학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이 책에서는 17명의 개성 강한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 같은 과학자도 있고, 피뢰침을 연구하기 위해 실험을 하다가 번개에 맞아 죽을 뻔한 벤자민 프랭클린 같은 과학자도 있지요. 이들은 모두 과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며 커다란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에요.
과학이 뭔지도 몰랐던 고대의 과학자들,
과학의 암흑기를 살았던 중세의 과학자들,
편견과 싸웠던 근대의 과학자들,
미래로 향하는 현대의 과학자들이 있지요.
《아하! 그렇구나 세상 모든 과학자들》은 이런 과학자들을 직접 만난 아이들이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원고를 읽어 본 오지안더는 코페르니쿠스에게 지동설을 주장할 만한 뚜렷한 증거가 있냐고 물었지요. 그러자 그는 자신 있게 대답했어요.
태양으로부터 가까운 순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등의 행성들이 배열되어 있으며, 각 행성은 일정한 속도를 가지고 태양 주위를 원운동하고 있네. 목성은 12년의 주기로 궤도를 돌고, 화성은 2년을 주기로 궤도를 돌고, 그리고 달을 가진 지구는 1년을 주기로 궤도를 돌고, 금성은 9개월을 주기로 돌고 있지. 또 수성은 80일을 주기로 궤도를 도는 데, 이 모든 중심은 태양이라네.
이처럼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돌고 있다는 이론이 바로 ‘지동설(태양 중심설)’이에요. 코페르니쿠스는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지구는 둥글다는 얘기부터 시작하였어요. 그때까지도 일부 사람들은 지구는 성냥갑처럼 생겨서 끝까지 가면 낭떠러지가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는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들었어요.
이집트에서 볼 수 있는 별을 이탈리아에서는 볼 수 없으며, 남반구에서는 볼 수 있는 별을 북반구에서는 볼 수 없다. 멀리 떠나가는 배를 바라보고 있으면 배의 등불이 바다로 빠져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것들은 모두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이다.
오지안더는 곧 그 원고를 책으로 출판했지요. 그런데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이 코페르니쿠스의 손에 쥐어졌을 때 그는 병에 걸려 자리에 누워 있었어요. 결국 코페르니쿠스는 자신의 책을 단 한 줄도 읽어 보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지요.
작가 소개
저자 : 황근기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고 대학을 졸업한 뒤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과학 귀신 1, 2』『조선의 선비 정신』『종알종알 수 세기』 등 어린이들에게 지식을 알차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그중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똑똑한 우리 몸 설명서』 등이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목차
머리말
시간 여행을 떠나는 과학 탐험대
1장 과학이 뭔지도 몰랐던 고대의 과학자들
탈레스 - 이런 사람이 무슨 과학자냐고?
아리스토텔레스 - 아리스토텔레스 할아버지의 방에서
아르키메데스 - 벌거벗은 아르키메데스를 쫓아라!
발명! 그 놀랍고 재미난 이야기
2장 과학의 암흑기를 살았던 중세의 과학자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우주의 지도를 바꾼 과학자
갈리레오 갈릴레이 - 그래도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고요?
아이작 뉴턴 - '왜'라는 질문이 찾아낸 우주의 비밀
벤자민 프랭클린 - 번개에 맞아 죽었다 살아난 과학자
앙투안 라부아지에 - 단두대에서 만난 최초의 화학자 라부아지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우리 과학자 이야기
3장 편견과 싸웠던 근대의 과학자들
존 돌턴 - 마침내 원자의 비밀을 벗기다
마이클 패러데이 - 평범하지만 매우 특별한 과학자
찰스 다윈 - 뭐?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고?
그레고어 멘델 - 유전의 법칙을 발견하다
루이 파스퇴르 - 미생물을 찾는 탐험가
선생님도 모르는 미래 과학 이야기
4장 미래로 향하는 현대의 과학자들
빌헬름 콘라드 뢴트겐 - 뼈를 찍는 과학자
마리 퀴리 - 노벨상을 두 번이나 탄 여인
알버트 아인슈타인 - 시간과 공간을 바꿔 버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 휠체어에서 바라본 우주
과학 탐험대, 시간 여행에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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