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이미지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씨드북 | 3-4학년 | 2015.09.3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3.5 | 0.385Kg | 88p
  • ISBN
  • 979118575140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시리즈 17권. 볼로냐 라가치상, 바오바브상, 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 수상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인생 회고록. 우연히 길에서 만난 작은 선과 함께한 그림 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멋진 인생을 간결한 그림과 여운이 남는 여백, 그리고 빨간 선으로 그려냈다.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으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동화이다.

우연히 주운 보잘것없는 작은 선과 늘 함께 붙어 다니며 그림을 그린 세르주 블로크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그림 작가로 성장하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특유의 단순한 선과 공간의 여백을 살린 간결한 그림으로 펼쳐 낸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선과 함께하는 인생은 쉽지만은 않다. 선은 화를 내기도 하고 도망가 숨어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세르주 블로크는 작은 선과 함께한 시간을 스스로 ‘멋진 인생’이라고 말한다. 선과 함께 성장해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이야기, 슬픈 이야기를 들려준 그림 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이야기는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오래도록 긴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리뷰

볼로냐 라가치상, 바오바브상, 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 수상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인생 회고록!
<나는 기다립니다>의 작가가 ‘작은 선’으로 표현한 길고 긴 인생 여정!


우연히 길에서 만난 작은 선과 함께한 그림 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멋진 인생을 간결한 그림과 여운이 남는 여백, 그리고 빨간 선으로 그려냈습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으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거장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의 인생 회고록을 한 편의 그림책으로 담아내다!

우연히 주운 보잘것없는 작은 선과 늘 함께 붙어 다니며 그림을 그린 세르주 블로크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그림 작가로 성장하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특유의 단순한 선과 공간의 여백을 살린 간결한 그림으로 펼쳐 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선과 함께하는 인생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선은 화를 내기도 하고 도망가 숨어버리기도 하지요. 그러나 세르주 블로크는 작은 선과 함께한 시간을 스스로 ‘멋진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선과 함께 성장해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이야기, 슬픈 이야기를 들려준 그림 작가 세르주 블로크의 이야기는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오래도록 긴 여운을 남깁니다.

예상치 못한 우연한 만남과 따스한 시선이 가져오는 새로운 이야기!

볼로냐 라가치상, 바오바브상,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을 받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에게 그림 작가의 꿈을 심어준 파울 클레, 솔 스타인버그 등 선배 예술가들을 향한 오마주도 주목해봄직 합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 모든 예술가에게 바치는 헌사이자 공기처럼 가벼우면서도 강렬한 울림이 있는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고 따스한 그만의 독특한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세르주 블로크가 자신이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작은 선을 만났듯, 또 다른 누군가의 우연을 만들어 주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것임을 예고합니다.

[미디어 소개]
☞ 연합뉴스 2015년 9월 23일자 기사 바로가기
☞ 행복한 아침독서신문 11월호





  작가 소개

저자 : 세르주 블로크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에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에서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았고, 다비드 칼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바오밥 상을,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로 2007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적』『레옹의 유치원 일기』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