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창의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교재는 6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게 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대입 수능시험이나 고급공무원시험 형식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도록 해준다.
출판사 리뷰
창의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파랑 1단계>의 특징
① 서울시 교육감 인정도서입니다. -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적성평가: 행정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입 수능시험이나 공무원시험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색깔별로 6단계가 있고, 단계는 학년을 뜻합니다. 각각은 6권의 필독서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목차
구름빵(한솔수북), 비 오는 날은 정말 좋아(삼성출판사), 똥자루 굴러간다(국민서관), 하늘을 날고 싶은 공주(내 인생의 책), 선인장 호텔(마루벌), 발레 하는 할아버지(머스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