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밥상머리 인성 교육 동화 3권.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배워야 할 중요한 인성 덕목들을 엄마, 아빠가 밥상머리에서 가르쳐 주듯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3권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아이>에서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는 반성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가르쳐 준다.
출판사 리뷰
'밥상머리 인성 교육 동화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배워야 할 중요한 인성 덕목들을 엄마, 아빠가 밥상머리에서 가르쳐 주듯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아이 반성]
아이들이 잘못을 해 놓고도 왜 반성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투덜대거나
반성의 시간을 남을 원망하며 보내지는 않나요?
이런 아이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는 반성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반성이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이켜 보고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
피뢰침을 발명한 유명한 과학자이자 100달러짜리 지폐에 새겨질 만큼 미국 사람들에게 대단한 존경을 받고 있는 정치가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반성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몸소 보여 주었답니다.
프랭클린은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그날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반성을 통해 얻은 다짐과 계획은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모인 반성의 시간들은 프랭클린을 위대한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이것은 곧 반성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실천한다면 여러분도 큰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해요.
매일매일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세요.
스스로 자신에게 솔직하게 말이에요.
그렇게 하루하루 마음의 먼지를 털어 내고, 새로운 다짐을 해 나간다면 여러분의 미래도 반짝반짝 빛나게 될 것입니다.
“혼날 것 같으면 무조건 두 손을 모으고 ‘잘못했어요. 앞으로는 안 그럴게요.’ 하면 돼. 그러면 어른들은 그냥 넘어가거든.”
의찬이는 지금껏 잘못했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 왔지만, 오늘처럼 진심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지요.
“승학이를 보면서 내가 그동안 무슨 잘못을 했는지 진심으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도 승학이처럼 다른 친구들을 놀리지 않고 감싸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내가 한 말 때문에 상처받았지? 정말 미안해. 앞으로는 안 그럴게.”
작가 소개
저자 : 최연숙
어린이를 위한 책을 기획하며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정신을 살찌울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동물 이야기>, <연표와 지도로 보는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목차
비 오는 등굣길 12
반성하는 척하기 16
뒤뚱뒤뚱 달리는 승학이 26
진심만 적히는 요술 펜 32
새로운 짝꿍 38
이름표 바뀐 실로폰 44
사과의 선물 56
한바탕 싸움 68
내 짝을 소개합니다 74
함께 생각해요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