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울림이 큰 동화 일곱 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는 책으로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가족, 재미있는 사건을 경험하는 가족 등의 이야기를 통해 가슴 뭉클한 가족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다. 이야기마다 ‘도움말’과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질문 놀이’를 덧붙여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가족 안에서 내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는 동화 일곱 편어린이에게 가족보다 더 소중한 울타리는 없다.
하지만 요즘 가족이 해체되는 경우도 늘고 있어 사회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가족은 이해 집단이 아니라 희생하고 양보해야 하는 혈연 집단인데 가정이 그 역할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울림이 큰 동화 일곱 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한다.
일곱 가족 중엔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가족도 있고, 재미있는 사건을 경험하는 가족도 있다. 하지만 모든 가정에서 우리는 가슴 뭉클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다.
소중한 가족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통해 진정한 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야기마다 도움말과,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질문 놀이’를 덧붙여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가족 안에서 내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소정
‘아동문예’ 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화로는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받았고,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어요.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여섯 번째 손가락』과 『중심잡기』, 『양말이 최고야』가 있고, 동화책으로 『쿰바의 꿈』과 『빼빼로데이』를 펴냈답니다. 이메일 _ literature1018@hanmail.net
목차
작가의 말 | 빼빼로데이 | 새가슴 미성이 | 인형 뽑기 게임 | 전기 나간 날
장 꽃 분 | 신호 | 노랑나비와 국화빵 | 소중한 가족을 배려하는 나와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