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태어나서 스스로 옹알이를 하고 부모, 가족, 친구, 이웃 등 다른 사람과 교감하며 말을 배워 가는 과정을 현재까지 돌이켜보면서 아이의 성장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우리말의 규칙(문법), 9가지 품사를 배우고, 아이의 타고난 언어 감각을 새롭게 깨우는 책이다.
문법의 기본이자 말의 재료가 되는 9가지 ‘품사’, 즉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동사, 형용사를 비교하며 문법의 기초를 배우는 동시에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와 선생님이 참고할 수 있도록 연령에 따른 아동 발달 과정이 팁으로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말의 규칙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의미 있게 말과 글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책!
학교에 들어가 처음 받아쓰기 시험을 본 연우,
말도 잘하고 책 읽기도 잘하는 연우는
왜 받아쓰기가 어려웠을까요?
받아쓰기는 문법을 알아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 초등 1-2학년은 문법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아빠, 받아쓰기가 왜 어렵지?≫는 받아쓰기를 연습하는 책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스스로 옹알이를 하고 부모, 가족, 친구, 이웃 등 다른 사람과 교감하며 말을 배워 가는 과정을 현재까지 돌이켜보면서 아이의 성장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우리말의 규칙(문법), 9가지 품사를 배우고, 아이의 타고난 언어 감각을 새롭게 깨우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단어를 무작정 외우게 하기보다는 실제 생활 속에서 사람들과 교감하며 다양한 언어를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문법의 기본이자 말의 재료가 되는 9가지 ‘품사’, 즉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동사, 형용사를 비교하며 문법의 기초를 배우는 동시에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와 선생님이 참고할 수 있도록 연령에 따른 아동 발달 과정이 팁으로 담겨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정임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농부의 딸입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한겨레 작가학교 22기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어린이책 기획과 편집 일을 하고 있어요.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색깔이 궁금해》, 《딸기는 딸기 맛!》 등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동물원이 좋아》, 《땅속에 누가 살아》,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