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시리즈 21권. 오로라가 빛나고 순록이 뛰어노는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메시와 미스테리의 모험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가족들이 할머니 댁으로 여행가는 동안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탐험을 즐기는 고양이 ‘미스테리’가 만나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이다. 메시가 미스테리의 도움을 받아 엉뚱 발랄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북유럽은 물론 독일에서도 사랑받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오로라가 빛나고 순록이 뛰어노는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메시와 미스테리의 모험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가족들이 할머니 댁으로 여행가는 동안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탐험을 즐기는 고양이 ‘미스테리’가 만나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메시가 미스테리의 도움을 받아 엉뚱 발랄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생활상도 엿볼 수 있어요. 북유럽은 물론 독일에서도 사랑받는 그림책이에요.
제2의 토베 얀손(무민 시리즈의 작가) ‘닌카 레이투’의 첫 번째 그림책!‘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는 핀란드의 촉망받는 순수화가 닌카 레이투가 재기 발랄하게 그려낸 핀란드 최고의 인기 동화예요. 귀여운 아기 고양이 메시가 우연히 마주친 상황을 엉뚱 발랄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자연을 엿볼 수 있지요.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의 신나는 모험 속에는 하늘이 불타는 것 같은 오로라와 핀란드의 전통 음식, 하지 축제 등 순록이 뛰노는 곳 핀란드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헬싱키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 메시와 미스테리가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책은 기차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스릴을 사랑하는 고양이 미스테리의 모험 이야기예요. 위험에 빠진 파랑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용기있는 사건이 컬러풀한 귀여운 그림과 유머로 유쾌하게 표현했지요. 핀란드의 하지 축제와 수도 헬싱키, 카렐리아 파이 같은 먹거리 등 핀란드의 문화와 생활상도 메시와 미스테리의 신나는 모험 속에 잘 녹아 있어요. 처음 출간된 북유럽뿐만 아니라 독일에서까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책은,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도 가장 사랑받는 모험 이야기가 될 것이에요.
작가 소개
저자 : 닌카 레이투
1982년 핀란드 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순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핀란드의 예술학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수인 남편과 함께 고양이와 개들과 양 떼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과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