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전래동화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이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치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혜를 주는 이야기, 용기를 주는 이야기, 욕심의 해로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사랑을 알려주는 이야기, 유래가 있는 이야기로 주제를 나눠 각각 5편씩 총 24편의 옛이야기를 수록하여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로 이야기를 풀어내 담았다.
출판사 리뷰
우리 옛이야기의 포근함에 빠져들게 하고, 차고 넘치는 아이들의 감성과 생각을
책 만드는 활동을 통해 마음껏 표현하게 하는 전래동화+글쓰기책『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첫번째인 『한국의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전래동화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치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입니다.
24편의 전래동화를 엄선하여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우리의 옛이야기는 줄거리가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또 읽으면 정겹고 재미있어 누구나 좋아하며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가 담겨져 있어 바람직한 인성이 형성되도록 돕습니다. 환상적인 내용은 아이들을 꿈꾸게 하고, 안타까운 이야기는 동정심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지혜를 주는 이야기, 용기를 주는 이야기, 욕심의 해로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사랑을 알려주는 이야기, 유래가 있는 이야기로 주제를 나눠 각각 5편씩 총 24편의 옛이야기를 수록하여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로 이야기를 풀어내 담았습니다.
창의적으로 써보며 손끝으로 표현하는 3차원 입체 책의 활용모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책으로 또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책만드는 과정을 책만을 보고 어려워할 수 있어 만들기 과정에서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듯 친절한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저자의 블로그에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이 책에서는 동화의 주제에 맞게 나의 생각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여러 가지로 꾸미는 활동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말풍선 넣기, 일기 쓰기, 편지쓰기, 내가 만약 ~라면,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동화의 결말 바꿔보기, 소원 쓰기, 책 광고문 만들기, 동시 짓기, 표창장 주기), 동화 내용을 기억하는 활동(중심 사건 써보기, 등장인물의 특징 찾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그리거나 꾸미는 활동(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네 컷으로 만화 그리기, 책표지 그리기, 상상화 그리기, 주인공 꾸미기, 초대장 만들기), 말하기와 말놀이 활동(인터뷰하기, 토론하기, 사자성어와 속담 알기, 끝말잇기, 스무고개, 삼행시 짓기)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책을 읽고 또 다른 나의 책을 만들어 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다!교육현장과 가정에서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을 ‘창의 융합형 인재’로 길러내기 위하여 독서력을 키워주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책을 읽기보다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화려함과 스피드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것은 어린 시절부터 몸으로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도서출판 아이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친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먼저『한국의 옛이야기』를 선택한 것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로 시작해 보고자 함입니다. 전래동화의 많은 이야기가 제목을 들으면 누구나 알 것 같지만 막상 내용은 정확하지 않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로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을 읽는 것을 첫단계로 했습니다. 두번째로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접고,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에 나의 생각을 담아 보는 과정은 미술과 언어, 조작 등을 통합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오게 되는 24가지 각기 다른 책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확장해보면서 아이들은 책과 한 뼘 더 가까워질 것이며 개성 있는 이야기꾼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가슴이 뛰는 책만들기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권성자
책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중앙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작가세계' '서울문화사' '캘럽연구소' 등에서 오랫동안 출판기자로 일해왔습니다. 그 후 메이킹북교육과 관련된 교재와 교구 개발, 교사교육을 15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2002년 영국의 창의언어교육인 ‘북아트스쿨’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 교사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책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왔습니다. 그동안 '주제별 북아트스쿨' 시리즈의 교사교육서 3권과 '메이킹북-교실 안 책만들기 활동의 실제'를 펴냈습니다.
저자 : 김지영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허락되면 동네 도서관의 어린이 열람실에 앉아 반장 노릇 하며 동화책 읽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요.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거나, 읽고 난 후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할 때, 또 다양한 방법의 책 만들기 활동을 통해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자신의 생각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내는 우리 친구들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답니다. 선생님은 모든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아 건강한 땀을 흘리는 것은 물론 좋은 책을 통해서 웃고, 울고, 생각하며 배우는 ‘평생 독자’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책과 더 가깝고, 친해질 수 있을까 열심히 공부하며 연구하고 있어요.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신나는 초등돌봄교실 만들기』,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 『한국의 옛이야기』, 『세계의 위인이야기』가 있습니다.e-mail: mhyukkk@naver.com블로그: http://blog.naver.com/mhyukkk
목차
이 책에 대하여
책만드는 이야기
*책만들기 활동의 이해
*간단한 팝업책 만들기
지혜를 주는 이야기
: 토끼와 자라 → 토끼 책
: 삼년고개 → 끝말잇기 책
: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 좁쌀 책
: 방귀쟁이 며느리 → 팡팡 터지는 책
: 망주석 재판 → 원님 책
용기를 주는 이야기
: 주먹이 → 캐릭터 책
: 재주꾼 오형제 → 오형제 책
: 반쪽이 → 신나게 그리자 책
: 구렁덩덩 신선비 → 구렁이 책
: 사윗감을 찾아 나선 두더지 → 사진책
사랑을 알려주는 이야기
: 은혜갚은 호랑이 → 호랑이 책
: 우렁각시 → 항아리 책
: 효녀 심청 → 연꽃 책
: 견우와 직녀 → 사랑의 다리 책
: 바리공주 → 잔치 책
욕심의 해로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 황금잉어 → 물고기 책
: 흥부와 놀부 → 박터져라 책
: 혹부리 영감 → 누구에게 붙일까 책
: 요술 항아리 → 요술 책
: 빨간 부채 파란 부채 → 부채 책
유래가 있는 이야기
: 소가 된 게으름뱅이 → 음메 소 책
: 개과 고양이 → 개와 고양이 책
: 백일홍 → 용 책
: 열두 띠 이야기 → 열두 동물 책
책만들기 기본 사용법
나만의 책을 만드는 24가지 팝업책 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