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48권. 서로 배려하여 행복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덟 편의 따뜻한 인성 동화이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으며,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서로 배려하여 행복을 얻은 사람들의 여덟 편의 따뜻한 인성 동화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으며,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가 온전한 인격체로 성장한다사람들은 명예를 부러워해서 빨리 성공해서 명예를 얻으려 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서로 눈치를 보고 경쟁을 하기도 한다. 무작정 달려가야 해서 현대인들은 배려하는 삶을 잠깐 보류한다. 하지만 모두가 진정 원하는 것은 다 함께 행복하게 사는 삶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에는 교과와 연계된, 배려를 주제로 한 여덟 편의 인성 동화가 실려 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배려하면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다. 또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미애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울산문학 신인상과 2007년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아 문단에 나왔어요. 2008년엔 샘터상(동화부문), 2009년엔 제1회 천강문학상(아동문학부문)을 받았어요. 2012년에 공저 <꼬두박샘에 돛대를 세워라>를 출간했고, 2014년엔 울산광역시 문예기금을 수혜 받아 서덕출 선생님의 동시 10편으로 연작 동화집 <1, 2, 3, 4, 선생>을 출간했어요. 현재 한국아동문인협회 회원, 울산문인협회 회원, 울산아동문인협회 회원, 아름다운 동시교실 회원, 미오새, 글지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목차
작가의 말 | 최고의 마술 쇼 | 노란 대문 집 | 이, 고집불통 | 귀여운 괴물
진짜 동생이 된 날 | 앞치마를 입은 아빠 | 납작하게 보지 마라
머리카락이라도 |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