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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의 마법여행
노란상상 | 3-4학년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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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레온이라는 한 아이가 마술을 보러 갔다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마술은 단순히 눈속임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는 레온에게 마법사 압둘 카잠은 진짜 놀라운 세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통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닌 무엇을 믿고 어떻게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어느 날 레온은 형제들과 마술을 보러 간다. 톰은 마술은 다 속임수고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레온은 진짜라고 믿는다. 곧이어 어둠 속에서 파란 불이 은은하게 켜지며 마술이 시작되자 곡예사들의 현란한 공중제비, 손잡이 없는 손풍금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동물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펑 소리와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마법사 압둘 카잠. 압둘 카잠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아무것도 믿지 마십시오. 하지만 무엇이든 믿어 보십시오." 잠시 뒤 레온은 압둘 카잠이 제안하는 마법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지금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놀라운 세계, 그 누구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세계를 보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마법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사이'로의 환상 여행!
마법이 현실이 되는 공간,
마법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저기와 여기의‘사이'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레온의 마법여행>은 레온이라는 한 아이가 마술을 보러 갔다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다.
마술은 단순히 눈속임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는 레온에게 마법사 압둘 카잠은 진짜 놀라운 세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통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닌 무엇을 믿고 어떻게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레온, 용기를 내어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다
정말 누구나 마법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까?
레온이 만난 세계, 저기와 여기의 ‘사이’. ‘사이’라는 곳은 과연 어떤 곳일까?
방금 전까지 무대 위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다 사라진 모든 것이 있는 곳.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돌아오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나갈 수 있는 곳. 레온은 ‘사이’라는 공간으로의 환상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자신이 믿고 꿈꿨던 상상의 세계를 만난다.

“여기는 어디야?”
“사이라는 곳이야.”
“사이?”
“저기와 여기의 사이. 마법을 통해서만 올 수 있는 곳이야.”

상상력이나 창의성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궁금해하는 마음이 없으면 새로운 세계에 한 발짝도 내딛을 수 없다. 호기심으로 시작된 무한한 상상의 힘은 우리의 삶에 마법과도 같은 꿈을 꾸게 하기도 하고, 마법과도 같은 세계를 만나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것은 용기 있는 사람만이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런 의미에서 <레온의 마법여행>은 자신이 꿈꾸는 세계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놀라운 세계로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보여 준다.

“레온, 정말 사라졌던 거야?”
“어디 갔다 왔는데?”
“마법이 데리고 간 곳으로 갔다 왔지.”
“아무나 갈 수 있어?”
“그럼 누구나 갈 수 있지.”
“믿는 사람은 누구나.”

특히, <레온의 마법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렬하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환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펼침면으로 이어지는 손풍금의 연주와 다양한 동물들의 춤과 노래, 마술쇼가 시작되었을 때 등장한 곡예사들의 생생한 공중제비, 고요 속에서 화려하게 등장하는 마법사 압둘 카잠, 마술에 사용되는 작은 소품들을 이용해 마치 우주에서 마술쇼를 보는 것 같은 ‘사이’의 세계.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의 치밀하고 섬세한 그림은 마치 눈앞에서 실제로 마술쇼가 펼쳐지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안젤라 맥앨리스터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금까지 50여 권의 아이들을 위한 책을 썼다. 많은 유명한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을 했고 몇 권의 책은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레온과 마법사 압둘카잠> <우리는 너를 사랑해> <작은 토끼 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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