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개똥이네 만화방 시리즈 20권. 귀는 삐죽, 털은 북실, 배는 볼록, 신비하고 색다른 캐릭터인 마로와,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어린이 예빈이와 동희가 ‘시간의 페이지’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마로가 몸과 마음이 힘든 예빈이와 동희에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처럼, <내 친구 마로>는 공부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전하는 참다운 어린이 만화가 될 것이다.
만화가 김홍모가 펼친 모험 세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던 예빈이와 경쟁으로 뾰족했던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탐험하며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만화가 김홍모는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환상 세계를 만들어 냈다.
출판사 리뷰
내 친구 ‘마로’와 떠나는 시간 여행!
<두근두근 탐험대>를 그린 김홍모 만화가의 신작
신비하고 색다른 내 친구 ‘마로’와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사고로 아빠를 잃고 엄마도 없이 할머니와 살고 있는 예빈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마로와 함께 ‘시간의 페이지’에서 시간 여행을 떠나 공룡시대에 다녀온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 동무인 동희와 함께 마로가 안내 해 준 ‘모험의 집’에서 우연히 과거의 아빠를 만나게 된다. 아빠를 보고 난 예빈이는 ‘시간의 페이지’로 들어가서 사고가 일어났던 시점으로 돌아가 아빠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예빈이는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명랑 모험 만화 <두근두근 탐험대> 만화가 김홍모가 <내 친구 마로>로 돌아왔다
만화가 김홍모가 새로운 어린이 창작 만화로 돌아왔다. <두근두근 탐험대>가 나온 지 6년 만에 새로운 명랑 모험 만화로 어린이 독자를 만난다. 다달이 나오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2009년 한 해 동안 별책부록 달력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였던 친근한 캐릭터 ‘마로’가 이제는 명랑 모험 만화 주인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귀는 삐죽, 털은 북실, 배는 볼록, 신비하고 색다른 캐릭터인 마로와,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어린이 예빈이와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마로가 몸과 마음이 힘든 예빈이와 동희에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처럼, <내 친구 마로>는 공부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전하는 참다운 어린이 만화가 될 것이다.
만화가 김홍모가 그려 낸 신비롭고 매력적인 모험의 세계
벽에 그린 그림이 튀어나와 살아 움직인다. 땅에 묻은 작은 집이 당산나무처럼 커져서 집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다. 호랑이를 피해서 간 곳은 물속 세상. 아이들은 고래와 함께 편안하게 숨을 쉬고 헤엄을 친다. 허공에 그린 문을 펼치고 뛰어들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느 것 하나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이 책에서는 더 없이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의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만화가 김홍모가 펼친 모험 세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던 예빈이와 경쟁으로 뾰족했던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탐험하며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만화가 김홍모는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환상 세계를 만들어 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명랑 모험 만화
아이들에게 만화를 보는 즐거운 시간만이라도 고민거리를 내려놓고 만화 속에 빠져들게 하면 어떨까? 만화마저도 공부를 시키기 위한 지식 정보로 가득 채워진 학습만화를 보아야 하는 어린이 만화 시장에, 수묵으로 그린 김홍모 작가의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낸다. 특히 <내 친구 마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시간의 페이지에서 예빈이와 동희가 어린 시절 부모와 즐겁게 어울려 노는 장면은, 어른들에게 너무 앞만 보고 내달리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만화가 김홍모는 <두근두근 탐험대>에 이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명랑 모험 만화를 우리에게 선물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홍모
2010년 부천국제만화제에서 《두근두근 탐험대》로 어린이 만화상을 《내가 살던 용산》(공저)로 일반 만화상을 받았고 2016년 부천국제만화제에서 《내 친구 마로》로 어린이 만화상을 수상했다. 이외에《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 《소년탐구생활》, 《좁은방》 등이 있으며 지금은 제주도 바닷가 시골마을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신기한 마술연필이 짠! 하고 나타났어 · 4
13화 눈 오는 날1 · 9
14화 눈 오는 날2 · 21
15화 1992년 1 · 33
16화 1992년 2 · 45
17화 학교에서 생긴 일 · 57
18화 첫 번째 시도1 · 69
19화 첫 번째 시도2 · 81
20화 아픈 기억들1 · 93
21화 아픈 기억들2 · 105
22화 두 번째 시도 · 117
23화 위험에 빠진 예빈 · 129
24화 운동회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