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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아주좋은날 | 3-4학년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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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시리즈 3권. 아이들에게 서로 생각과 의견이 다를 때 타협하고 양보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인성 동화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양보와 배려는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양보와 배려는 자신의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실에서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진짜’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준다. 또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타협해 가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제 맘대로만 하려는 모둠장을
참을 수 없어요!”

“앞으로 너희들의 생각을 존중할게! 이제 내 멋대로 하지 않을 거야!”
우리 모두의 마음이 행복해지는 ‘양보’와 ‘배려’를 배우는 인성 동화!

“내 맘대로 할 거야! 그러면 왜 안 되는데?”
남들과 함께 살아가려면 양보와 배려가 필요해요!

사람은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가족, 친구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며 사는 요즘 사람들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런 시대적 추세에서 각자 귀한 보물로 대접받으며 자란 아이들에 있어서는 오죽하겠는가.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은 아이들에게 서로 생각과 의견이 다를 때 타협하고 양보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인성 동화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늘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키워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런데 아이들 입장에서 양보와 배려 문제는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내 생각은 다르다고 말하면 친구가 상처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면 안 되겠지?”
“친구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말하면 기분 나빠할지 모르니까 그냥 따라해야겠지?”
“아끼는 건담이어서 빌려주고 싶지 않지만 동생이니까 참고 양보해야겠지?”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보와 배려는 따로 있어요!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양보와 배려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양보와 배려가 자신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양보와 배려는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양보와 배려는 자신의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실에서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진짜’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준다. 또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타협해 가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 모둠장은 왜 제 맘대로만 하는 거야?”
선생님이 직업에 대해 조사해오라는 모둠 숙제를 내주신다. 모둠장이 된 준영이가 강력하게 밀어붙여 조사할 직업은 요리사가 된다. 준영이는 요리사 인터뷰를 그날 당장에 가자고 한다. 아이들이 질문지도 만들고 약속도 미리 정해서 후에 가자고 하지만 그냥 가도 된다고 고집을 부린다.
요리사 아저씨는 아이들의 갑작스런 인터뷰 요청에 당황한다. 하지만 다행히 시간을 내주셔서 인터뷰를 마친다.

“내 생각을 들어주세요!”
길환이는 인터뷰 때문에 학원에 빠져서 엄마한테 혼이 난다. 아끼는 건담을 가지고 노는 동생을 말리다가는 “동생이니까 양보 좀 하라”는 말도 듣는다. 길환이는 늘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가 야속하다. 다음날에는 일기장에 요리사 아저씨 이야기를 썼다고 혼이 났고, 울면서 일기를 다시 쓴다.
준영이는 엄마 아빠가 늦게 퇴근하셔서 저녁밥을 혼자 먹는다. 전화를 걸어 모둠장이 된 걸 자랑하려 하지만 바쁜 엄마는 다음에 얘기하자며 급히 끊는다.

“넌 더 이상 우리 모둠장이 아니야!”
준영이가 파워포인트로 발표를 하겠다고 하자 아이들이 반대하면서 말다툼이 벌어진다. 게다가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것도, 인터뷰 정리도 모둠원들에게 맡기고 자기는 발표만 하겠단다. 모둠원들은 지금까지 제멋대로 해왔던 모둠장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넌 이제 5모둠 아냐. 너 혼자 ‘나 홀로 모둠’ 해!”
큰소리가 오가고 있을 때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나타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윤소연
어릴 때 책을 읽어주며 글자를 따라 움직이던 아버지의 손가락을 보며 글을 깨쳤고,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어요. 꿈을 이뤄 방송 작가가 된 지금, 내가 쓴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KBS 보도국에서 구성작가로 일했고, EBS 드라마 ‘포돌이와 어린이 수사대’를 썼어요. 현재는 한중 합작 어린이 종합구성물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 시즌 2’를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이 있어요.

  목차

1. 모둠장이 하고 싶어
2. 모둠장의 말을 따르라
3. 요리사 아저씨와 인터뷰를 하다
4. 내 생각을 말하고 싶은데……
5. 모둠장 맘대로 하겠다고?
6. 내 생각도 들어줘
7.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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