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EBS 김영훈 박사가 알려 주는 아이 두뇌 설명서. 수면 장애, ADHD, 우울증 등 소아정신과를 찾는 어린이 환자가 늘고 있다. 영.유아들도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렇듯 위기에 빠진 아이의 뇌를 구하려면 부모가 아이의 뇌를 알아야 한다. 아이의 뇌는 살아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한다.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패턴을 스스로 추구하며 사고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찾으면서 호기심을 충족한다.
아이 뇌가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아이에게 밀어붙이면 오히려 아이의 뇌가 망가질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의 뇌과학적 성과를 적용하여 아이의 뇌가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가능성을 열기 위하여 부모가 어떤 태도와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뇌를 알면
아이의 가능성이 보인다
영,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아이 뇌 발달에 관한 모든 것!
공부 의욕을 높이는 시기별 두뇌 원리를 파악하라!
EBS 김영훈 박사가 알려 주는 아이 두뇌 설명서
두뇌 개발, 관건은 타이밍!
아이 뇌의 발달 속도에 맞춰 두뇌를 개발하라!
*책 소개
적기두뇌 교육으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라
수면 장애, ADHD, 우울증 등 소아정신과를 찾는 어린이 환자가 늘고 있다. 영.유아들도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렇듯 위기에 빠진 아이의 뇌를 구하려면 부모가 아이의 뇌를 알아야 한다. 아이의 뇌는 살아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한다.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패턴을 스스로 추구하며 사고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찾으면서 호기심을 충족한다.
아이 뇌가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아이에게 밀어붙이면 오히려 아이의 뇌가 망가질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의 뇌과학적 성과를 적용하여 아이의 뇌가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가능성을 열기 위하여 부모가 어떤 태도와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이제 아이가 자기주도성을 갖고 스스로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기두뇌 교육을 하는 현명한 부모가 되자.
두뇌 발달 속도와 두뇌 성격에 맞춰 뇌를 자극하라
두뇌는 감각의 종류나 학습 과제에 따라 발달하는 시기와 방법이 다르다. 시각.청각.모국어 등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두뇌 발달은 얼마나 자극을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때 노출되었느냐가 중요하다. 반면에 읽기.영어.운동 등 환경에서의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두뇌 발달은 언제부터가 아니라 얼마나 자극받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그에 맞춰 양육 방식이나 교육법을 달리함으로써 아이를 보다 지혜롭고, 정서가 안정되고, 사회적 적응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두뇌 발달 속도와 두뇌 성격에 맞춰 아이가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시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다.
융합인재로 키우려면 우뇌와 좌뇌를 통합하라
21세기를 이끌고 갈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전뇌 발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의 통합이 필요하다. 아이의 뇌가 통합되지 않은 상태라면 아이는 감정에 압도되고 혼란스러워져서 이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차분하게 반응할 수 없다.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좌뇌적 태도와 감정적으로 교감하는 우뇌적 태도를 모두 취하려면 좌.우뇌가 통합되어야 한다. 좌뇌는 정보를 쪼개어서 분석하고, 우뇌는 그것을 통합하여 직관적으로 인식하도록 도와줌으로써 학습 효율성을 높여 나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좌.우뇌 통합에 효과적인 시기별 놀이와 장난감 등을 비롯하여 자기조절력과 회복탄력성이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훈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50여 편의 SCI 논문을 비롯하여 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17?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하였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영재발굴단」, KBS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놀이의 반란」?「아버지의 성」,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육아 TV 「단계별 육아-Step by Step」,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YTN Science 「100세시대 이시형의 두뇌파워를 키워라」 등에 출연하였다. 각종 신문?잡지 등에 글을 쓰고 있으며, 전국 교육청,구청,백화점,육아교실,임산부교실 등의 초청강연에서 부모들에게 좋은 육아정보를 전해 주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고마워, 내 아이가 되 어줘서』,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힘』, 『아빠의 선물』, 『공부의욕:공부가 하고 싶다』, 『두뇌성격이 아이 인생을 결정한다』, 『빨라지는 사춘기』, 『아이의 공부두뇌』,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창의력·융통성·통합력을 높이는 우뇌 키우기
01 엎어 키우면 시각이 발달된다
시각의 감수성기 / 시각의 발달 / 아기는 원색을 좋아한다 / 시각을 발달시키는 방법
02 음악은 뇌의 다양한 영역을 활성화시킨다
듣기가 우선이다 / 음악의 뇌 / 모차르트의 곡은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한다 / 악기를 연주하게 한다
03 후각과 미각은 신생아의 뇌 발달을 촉진한다
후각은 기억과 학습에 중요하다 / 짠 음식을 좋아하는 것은 학습 때문이다 / 미각은 뇌 발달을 촉진한다 / 음식에 대한 기호는 학습에 의해 결정된다
04 보듬고 쓰다듬으면 아이의 감성이 자란다
피부 마사지가 뇌 발달에 미치는 효과 / 편안하고 즐거운 상태에서 피부 마사지를 해 준다 / 아기의 통증에 대한 잘못된 믿음 / 신생아는 통증에 민감하다
05 신체 놀이는 공부두뇌를 키운다
운동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 / 뇌 발달을 위한 운동 지침 / 어떻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 / 뇌성마비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06 손놀림 놀이는 전뇌를 발달시킨다
손놀림은 지능과 관련이 깊다 / 손놀림 발달에 좋은 장난감과 놀이 / 월령별 눈과 손의 협응놀이 / 눈과 손의 협응이 중요하다 / 손놀림 놀이로 좌·우뇌를 모두 발달시킨다 / 왜 한쪽 손을 다른 손보다 많이 쓸까 / 양쪽 손을 다 사용할 수 있는 아이가 유능하다 / 손놀림 발달을 위한 월령별 육아 포인트
제2장 언어 기능·사고력·분석력을 높이는 좌뇌 키우기
01 언어의 뇌 발달에는 경험과 학습이 중요하다
언어를 담당하는 뇌 / 언어 습득은 결정적 시기가 있다 / 말 잘하는 아이가 똑똑하다 / 월령별 언어 교육의 포인트 / 아이의 발음이 좋지 않거나 늦을 경우
02 그림책은 정서 지능과 집중력, 기억력을 키운다
우뇌 발달과 그림책의 그림 / 정서 지능을 위한 그림책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