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이미지

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사계절 | 3-4학년 | 2015.11.2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123Kg | 88p
  • ISBN
  • 978895828880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부딪히는 사건들을 그린 창작동화. 동희라는 남자아이와 해우라는 여자아이를 통해 아이의 생활을 아기자기하게 담아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심각하기만 한 사건들이 아이의 관점에서 섬세하게 펼쳐진다.

초등학생이 되니까 괜히 어깨가 으쓱여지고 어른이라도 된 듯 뭔가 달라진 것 같은 동희와 해우. 하지만 동희는 수줍은 성격 때문에, 해우는 천방지축 덜렁거리는 성격 때문에 학교 생활이 만만치만은 않다.

해우는 입학한 지 두 달이 지났는데도 교실을 잃어버리는가 하면, 서재 책상에 발을 올려놓는 아빠의 모습이 멋있어 보여 자신도 학교에서 그대로 흉내를 내다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고, 날마다 복도에서 벌을 서기도 한다. 동희는 오줌이 몹시 마려운 나머지 엉겁결에 선생님께 아줌마라고 불러서 야단맞았다고 학교에 가려 하지 않고, 쌀쌀하기만한 여자 짝이랑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날마다 고민을 한다.

이런 일들이 단지 동희와 해우에게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 것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도 다들 비슷한 일을 겪고, 또 지금도 그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터. 아이들 마음을 잘 녹여낸 이야기가 흥겹다. 또래 아이들이라면 이 동화 한 편으로 자신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1학년 아이들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을 산뜻하고 발랄하게 담은 창작동화집.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부딪히는 사건들을 동희와 해우의 관점에서 아기자기하게 그린 작품 여섯 편이 실려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은 일들이 어린이들에게는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이들의 처지에서 함께 웃고 장난치고 울고 가슴 아파하는 작가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니까 괜히 어깨가 으쓱하고 어른이라도 된 듯 뭔가 달라진 것 같은 동희와 해우. 하지만 동희는 수줍은 성격 때문에, 해우는 천방지축 덜렁거리는 성격 때문에 학교생활이 만만치 않네요. 동희는 오줌이 몹시 마려운 나머지 엉겁결에 선생님께 아줌마라고 불러서 야단맞았다고 학교에 가려 하지 않고, 쌀쌀하기만 한 여자 짝이랑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날마다 고민한답니다. 동희에게는 뭔가를 표현하거나 관계를 맺는 일이 어렵기만 하지요. 해우는 또 어떤 줄 아세요? 입학한 지 두 달이 지났는데도 교실을 못 찾는가 하면, 책상에 발을 올려놓는 아빠의 모습이 멋있어 보여 학교에서 그대로 흉내를 내다가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는 등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하지만 공부방에 같이 가던 친구가 체해서 갑자기 주저앉자 해우와 동희는 다른 아이들과 역할을 나누어서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도 하는 대견스러운 면도 있어요.
내성적이고 소심한 동희와 천방지축 해우가 벌이는 이런저런 사건들은 1학년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겪음직한 일들로 또래 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거워할 것입니다. 잦은 실수로 꾸지람을 듣거나 소심한 성격으로 매사에 주눅이 드는 어린이, 학교 규칙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어린이, 마음이 여린 어린이, 걱정거리가 있는데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개정판을 통해 새롭게 그려진 이형진 작가의 그림은 동희와 해우의 표정을 풍부하게 표현하고 글이 지닌 경쾌함을 한껏 살려 익살스럽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하하하! 나만 힘든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네? 괜히 끙끙댔잖아!’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작가의 의도가 충분히 성공한 셈이겠지요.




  작가 소개

저자 : 강무홍
경주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어른이 되어 삭막한 도시에서 살면서 “지구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것입니다.”라는 제인 구달의 말을 가슴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햇살과나무꾼 주간으로 일하면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까불지 마》,《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아빠하고 나하고》,《천사들의 행진》,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등이 있습니다.

  목차

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발 올려놓지 마
겨우?
교실이 어디 갔지?
복도의 좋은 점과 나쁜 점
내 왼쪽 어깨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