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달라질 수 있어요’ 1권 <꼬마 이웃, 미루>는 층간 소음으로 싸우고 옆집과 전혀 왕래가 없는 요즘의 삭막한 이웃 풍경이 이웃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주변을 바꾸고 함께 행복해지는 것은 결코 물질적인 것이나 꼭 큰 무엇으로 출발하는 것이라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 이를 실천하는 데에서 시작됨을 꼬마 이웃, 미루를 통해 일깨워 준다.
출판사 리뷰
♣ 아주 작은 노력과 배려로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우리 옆집에는 할머니가 살아요.
두 볼은 찐빵처럼 퉁퉁! 목소리도 대포 소리처럼 퉁퉁!
언제나 심통 난 퉁퉁 할머니.
할머니는 왜 매일 화가 나 계실까요?
꼬마 이웃 미루의 작은 노력과 배려로 아파트에 행복한 웃음길이 만들어져요.
미루의 옆집에는 늘 화를 내며 퉁퉁거리는 퉁퉁 할머니가 삽니다. 어느 날 미루는 할머니의 휠체어가 자신의 자전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비단 자신의 자전거만이 아니라 아파트 복도에는 화분이며 재활용쓰레기 등이 집집마다 쌓여 있습니다. 미루는 퉁퉁 할머니가 아파트 복도를 편히 다닐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데….
‘달라질 수 있어요’ 1권 <꼬마 이웃, 미루>는 층간 소음으로 싸우고 옆집과 전혀 왕래가 없는 요즘의 삭막한 이웃 풍경이 이웃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주변을 바꾸고 함께 행복해지는 것은 결코 물질적인 것이나 꼭 큰 무엇으로 출발하는 것이라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 이를 실천하는 데에서 시작됨을 꼬마 이웃, 미루를 통해 일깨워 줍니다.
스스로 생각하며 실천하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지기 위한 시리즈 ‘달라질 수 있어요’ 두 번째 책은 2016년 출간됩니다.
“아빠에게 꽃을 선물하고 싶어요.”
아기 부엉이들은 아빠에게 드릴 생일 선물을 찾아 처음으로 둘이서만 밖을 나섰어요.
예쁜 꽃이 가득한 꽃밭에서 놀던 아기 부엉이들은
어디선가 날아든 나비를 쫓다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말아요.
무섭고 낯선 동물들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 숲 속에서
아기 부엉이들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
아빠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이향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제3회 SBS TV 문학상을 받았고,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2016년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았다. 첫 동화 《광모 짝 되기》를 시작으로 창작 동화를 비롯해 역사, 인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그 여름의 덤더디》 《채채의 그림자 정원》 《팥쥐 일기》 《나도 서서 눌 테야!》 《어느 날 우리 집에》 《오늘부터 노채소 클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