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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HomeBook(홈북) | 3-4학년 |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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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양이, 개, 새들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오순도순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삶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고양이, 개, 새들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오순도순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삶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

나눔, 배려, 사랑의 귀중함을 일깨우는 동화

나라와 나라가, 사람과 사람이 양보하고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들이 사는 세상. 자연은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고 동물도 우리의 이웃들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어릴 때부터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며, 나보다 약하다고 무시할지 말고,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진 멋쟁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지은이는 동화를 통해 언제나 나눔, 배려, 사랑의 귀중함을 일깨우려고 합니다.

점심때가 훨씬 지나서였나 봐. 할머니가 내 앞에 밥그릇을 내밀며 말했어.
“왜 밥이 그대로여? 도둑놈 못 잡아 미안해서 그러는 겨? 사람이나 짐승이나 늙으면 똑같아. 너도 이제 늙어서 목도 잠기고, 눈도 침침하고 그런 거지. 니나 내나 함께 늙어가는 거여. 그래도 사람 해치지 않았으니 다행이지 뭐냐? 어여 밥 먹고 훨훨 나 댕겨라.”
따뜻한 위로에 나는 눈물이 핑 돌았어. 차라리 혼이 났으면 좋겠는데…….

  작가 소개

저자 : 강용숙
어린이들이 ‘세상의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때로는 목사. 때로는 상담사. 때로는 동화작가이지만 목표는 하나, 우리가 사는 지구촌이 평화롭고 행복해지도록 응원하는 것입니다. 1991년 아동문학연구로 등단한 후 『냐옹이 언니』 『여우네 학교가기』 『땡큐 땡큐 곱빼기로 땡큐』 『예쁜 마음 동시 생각』 『동화 속에 맑은 생각이 퐁퐁퐁』 등과 위인전, 과학원리동화 시리즈, 전래동화 등 다수의 책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 작가상’ ‘한국아동문학 창작상’ ‘한정동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앞으로 더 감동적인 동화를 쓰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차

- 순돌이의 변명
- 하늘나라 엄마께
- 진짜 아름다운 것
- 난, 한국 사람이거든
- 냐옹이 언니
- 고함 아저씨의 비밀
- 플라타너스 밑동에서 얻은 것
- 떼보 아주머니
- 아빠의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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