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시리즈 25권. 아빠와의 합동 빨래 시간, 주머니 속 자질구레한 물건을 버리려는 아빠와, “이건 모두 다 나에게 소중해!”라며 물건 속에 담긴 엄청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아들과의 일상생활 속 대화를 사랑스럽게 그려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림책이다.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을 세 번이나 받은 옌스 라스무스의 일러스트로 한층 생동감 있고 특별한 그림책이 되었다.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상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사소한 보물을 간직하는 꼬마 독자들과 공감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자극하고, 또 유도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빨랫감 정리에서 보물을 지켜낸 짐이 책상 앞에 앉아 그동안 모은 소중한 물건들에 열쇠와 단추, 돌멩이를 늘어놓고 뿌듯해하는 마지막 장면까지,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아빠에겐 쓰레기, 아이에겐 보물인 요상한 물건들에 관한 이야기아빠와의 합동 빨래 시간, 주머니 속 자질구레한 물건을 버리려는 아빠와, “이건 모두 다 나에게 소중해!”라며 물건 속에 담긴 엄청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아들과의 일상생활 속 대화를 사랑스럽게 그려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림책!
하찮은 물건 하나에도 아이의 꿈과 환상과 미래가 담겨 있어요!이 책은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을 세 번이나 받은 옌스 라스무스의 일러스트로 한층 생동감 있고 특별한 그림책이 되었어요. 빨랫감 속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이거 모두 다 나에게 소중해!”라며 버리지 못하게 하는 짐과 아빠가 나누는 대화는 파스텔 색채의 수채화로 산뜻하면서도 따스하게 표현했지요. 반면 녹슨 열쇠, 단추, 돌멩이로 떠난 짐의 여행 이야기는 다채롭고도 짙은 색으로 그려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분하는 한편, 전체적으로 발랄하고 재치 있는 상상력을 돋보이게 해요.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상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사소한 보물을 간직하는 꼬마 독자들과 공감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자극하고, 또 유도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쓸데없고 사소해 보이는 물건도 환상적 상상이 더해지면 소중한 보물이 됩니다. 빨랫감 정리에서 보물을 지켜낸 짐이 책상 앞에 앉아 그동안 모은 소중한 물건들에 열쇠와 단추, 돌멩이를 늘어놓고 뿌듯해하는 마지막 장면까지,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가득해요. 짐의 자잘한 잡동사니 보물을 꼬마 독자와 함께 보며 저기에는 무슨 이야기가 숨었을까 대화를 나누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묘미가 될 것이에요.
[미디어 소개]☞ 조선일보 2015년 12월 18일자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