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반 친구들은 말해요. [선생님이 들려 주는 명심보감 이야기]는 나를 두 번 살리는 한자 이야기라고요. 한자 하나하나를 익히는 재미와 함께 여러 이야기들로 감동을 주기 때문이지요. 친구와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부모님께 편지 쓰고 싶은 이야기, 가슴에 담아 두고 싶은 이야기들이 이 책 속에는 가득해요. 여러분도 두 번 바이러스에 감염될 준비가 되었나요? -머리말 中
예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어린이들의 영원한 고전 <명심보감> 속의 이야기 중에서 특히 지금 현실에 필요한 가치와 내용들을 담은 것들을 골라 흥미진진한 동화와 재미나는 그림으로 꾸며 엮었다.
작가 소개
저자 : 파란마음만들기
어린이들에게 좋은 글을 읽히고 싶어하는 젊은 선생님들의모임입니다.
그림 : 박은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학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어린이 그림책을 직접 그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잘 그리는 그림보다 좋은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자\'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으며, 선생님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언제나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아동잡지 연재 및『잠자는 숲속의 공주』『별』등의 그림을 그리셨답니다.
목차
황소를 감으로 바꾸어 주세요
우리는 몰라도 하늘이 안다네
춤추는 아내 슬피 우는 어머니
나도 아버지를 버릴까요?
아직도 우리는 친구
왜 그릇을 깼어요
딱 한 번만 물러 주세요
한순간만 참으면 된다네요
절름발이 장수
돈을버리고 간 도둑
큰 칼을 차고 온 손님
새를 잡아라
청년을 업고 냇물을 건넌 노인
가장 멋진 친구를 찾아서
모래로 밧줄을 만들다
부록 [명심보감 들여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