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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현득
경북 의성에서 출생.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1959)했으며 세종아동문학상(1971) 등을 수상했다. 안동사범학교를 다녔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초등학교 교사를 지내기도 했으며, 한국일보사 소년한국 편집국 취재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대학에서는 20여 년간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동시집 『아기 눈』(1961), 『고구려의 아이』(1964) 등 여러 권의 동시, 동화집을 출간했다.
머리말
서른 번째 동시집을 내며
제1부 가까운 데가 안 보여
제2부 내, 가진 게 보물 되려면
제3부 아빠 키 따라잡기
제4부 고마운 것마다 '님'을 붙이면
제5부 몸에 좋은 약
제6부 해적을 잡으러 우리도 간다!
서른 번째 신현득 동시집의 의미 - 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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