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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정규
1941년 북만주에서 태어나 1945년 8·15 해방 뒤에 충청도로 이사해 성장한다. 서라벌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오뚜기 야학’을 10년 이상 지속했다.1973년에는 ‘크리스천 신문사’에 취직해 이후 기자와 교수 생활을 이어 오며 1997년 아동문학 계간지인 ≪시와 동화≫를 창간해 발행하는 등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역 작가다. 그는 동화작가로서 이채로운 경력의 소유자다. 1969년 ≪신동아≫ 논픽션 공모에 <방화> 가 당선되었으며, 1973년 첫 창작집인 ≪아가의 꿈≫을 출간했고, 1974년 ≪소년≫에 이원수의 추천으로 소년소설 <돌>을 발표했으며, 1975년 ≪현대문학≫ 4월, 12월호에 각각 <선>과 <운암도>가 안수길에 의해 추천되면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한 이력이 그것을 말해 준다. 즉 그는 논픽션과 창작집을 통해 이미 자신의 글쓰기 역량을 축적하고 있었으며, 이후 소설 창작과 동화 창작을 병행하다가 아동문학 작가로서의 일가를 이루게 된다.아동문학 작가로서 그의 창작집을 일별해 보면 ≪짱구네 집≫(1977), ≪왕눈이와 달랭이≫(1979), 장편동화 ≪별이 따라다니는 아이≫(1981), ≪병아리의 꿈≫(1982), ≪만두집 아들≫(1984), ≪짱구의 일기≫(1985), ≪꾸러기의 달≫(1989), ≪돌이 아버지≫(1990), ≪별이 된 다람쥐≫(1992), ≪이야기가 된 꽃씨≫(1993), 장편동화집 ≪큰 소나무 1·2≫(1994), 소년소설 ≪작은 학교 큰 선생님≫(1997), ≪청거북 두 마리≫(1998), 소년소설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2001), ≪작은 도둑≫(2003), ≪못난 바가지들의 하늘≫(2004), ≪이제 조금씩 보여요≫(2004), ≪토끼의 눈≫(2004), ≪제망매가≫(2006), ≪새가 날아든다≫(2008) ≪돌아온 다람쥐≫(2012) 등 동화와 소년소설 창작에 매진해 온 작가임을 확인할 수 있다. 1983년에는 동화 <민들레>(≪병아리의 꿈≫ 수록)로 제9회 한국아동문학상, 1988년 소설 <운암도>로 기독교문학상, 1991년 ≪돌이 아버지≫로 제13회 대한민국문학상, 1996년 <촛불>로 박홍근문학상, 1997년 ≪작은 학교 큰 선생님≫으로 제8회 방정환문학상, 1998년 ≪청거북 두 마리≫로 제20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저작부문상, 1999년 출판문화대상, 2004년 <흰 무리>(≪토끼의 눈≫ 수록)로 세종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권오삼
1943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안동에서 자랐습니다. 1975년 월간문학신인상과 1976년 소년중앙문학상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그 후 방정환문학상과 권정생문학상을 받았으며, 동시집 『물도 꿈을 꾼다』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똥 찾아가세요』 『진짜랑 깨』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자연
1985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당선,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됐다. 전북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동화집 『항아리의 노래』 외 2권, 동시집 『감기 걸린 하늘』, 그림책 『개똥할멈과 고루고루밥』을 냈다.
저자 : 도종환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앞에는 아름다운 서정을 두고 뒤에는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두고 끝내 그것 을 일치시키는 문인으로 불리는 도종환은 충북 청주 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고두미 마을에서》《접시꽃 당신》《당신은 누구십니까》《부드러운 직선》《슬픔의 뿌리》 《흔들리 며 피는 꽃》《해인으로 가는 길》《세 시에서 다섯 시 사이》《사월 바다》등의 시집과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사람은 누구나 꽃이다》《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등의 산문집을 냈다. 신동엽창작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대 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용아박 용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자 : 백창우
시, 작곡, 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며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나이 서른에 우린〉 같은 노래를 발표했고, 어린이노래패 ‘굴렁쇠아이들’과 함께 동시노래를 만들고 전래동요를 재해석해 음반과 책으로 내고 있다. 또한 김용택, 나희덕, 도종환, 안도현, 정일근, 정호승, 정희성 같은 시인들과 시노래 동인 ‘나팔꽃’을 만들어 시노래 운동을 펼치고 있다. 동시노래 시리즈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로 제44회 백상출판문화상(어린이.청소년 부문)을,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로 제1회 대한민국출판상을 탔고 ‘제1회 풀꽃동요상’을 받았다.대표곡으로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노래 임희숙), 〈내 사람이여〉(노래 이동원), 〈부치지 않은 편지〉(노래 김광석), 〈겨울새〉(노래 안치환), 〈보리피리〉(노래 정태춘) 등이 있으며, 시집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산문집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 1.2, 《다 다른 노래 다 다른 아이들》, 작곡집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이문구 동시에 붙인 노래들》 《김용택 동요집》 《이오덕 노래상자》 《권정생 노래상자》 《노래하는 강아지똥》 《내 머리에 뿔이 돋은 날》 《초록 토끼를 만났어》 등을 냈다.
저자 : 복효근
1962년 전남 남원에서 태어나 전주 해성고와 전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1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시선집으로 『어느 대나무의 고백』과 청소년 시집으로 『운동장 편지』가 있다. 편운문학상 신인상,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서정홍
1996년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생명공동체운동’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때부터 ‘우리밀살리기운동’과 ‘우리농촌살리기운동’을 하면서 1999년에 농촌에 젊은이들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경남생태귀농학교를 설립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생활협동조합운동과 쿠바에서 유기농업 공부를 하고 돌아와, 사람은 모름지기 자연 속에서 자연을 따라 자연의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란 걸 깨닫고 농부가 되었다. 지금은 합천 황매산 기슭 작은 산골 마을에서 농사지으며, 청소년과 함께하는 ‘담쟁이 인문학교’를 열어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는 믿음으로 일하는 틈틈이 글쓰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전태일 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서덕출 문학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 시집 《58년 개띠》)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가장 착해질 때》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 《못난 꿈이 한데 모여》, 동시집 《윗몸일으키기》 《우리 집 밥상》 《닳지 않는 손》 《나는 못난이》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 자녀 교육 이야기 《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 《부끄럽지 않은 밥상》, 시감상집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 《윤동주 시집》, 그림책 《마지막 뉴스》 들이 있다.
저자 : 성미정
강원도 정선에서 사남매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툇마루에서 책 읽고 몽상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동시를 쓰면서 글쓰기 인생이 시작됐다. 1994년 시인으로 태어나 그간 네 권의 시집과 한 권의 산문집을 출간했다.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상상 한 상자』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산문집 『나는 팝업북에 탐닉한다』가 있다. 2002년 5월 어느 날 엄마로 태어났다. 현재는 시를 쓰며 책과 장난감을 파는 가게를 꾸려가며 재경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장래 희망은 몽상과 글쓰기를 계속하며 틈틈이 쿠키를 굽는 것.
저자 : 송찬호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림 그리기의 꿈은 일찍이 버리고, 숨을 쉬듯 시를 쓰다가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 6호에 작품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습니다. 2000년 김수영문학상과 동서문학상, 2008년 미당문학상, 2009년 대산문학상, 2010년 이상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출간한 시집으로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분홍 나막신』과 동시집 『저녁별』이 있습니다.
저자 : 신형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넌 바보다」 등 여러 편의 시가 실렸다.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을 펴냈다.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주)푸른책들의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안학수
195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 <제비>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박하사탕 한 봉지≫, ≪낙지네 개흙 잔치≫, ≪부슬비 내리던 장날≫, 장편소설 ≪하늘까지 75센티미터≫ 등이 있다. 대전일보문학상, 권정생창작기금 등을 받았다.
저자 :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었으며, 1977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좁쌀영감 오병수> 등이 있고,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 <도깨비와 범벅 장수>, <잠 온다> 등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저자 : 이화주
1948년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났다.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여름밤>이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아기새가 불던 꽈리≫,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 그림동화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등이 있다. 강원아동문학상, 강원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다.
저자 : 장옥관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국문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1987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황금 연못』 『바퀴소리를 듣는다』 『하늘 우물』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와 동시집『내 배꼽을 만져보았다』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최명란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동시집 <하늘天 따地> <수박씨> <알지 알지 다 알知> <바다가 海海 웃네> <해바라기야!> <북두칠성> 출간.
저자 : 한혜영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1989년 『아동문학연구』에 동시조가,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8년 『팽이꽃』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미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팽이꽃』 『뉴욕으로 가는 기차』 『붉은 하늘』 『형이 왔다!』, 동시집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등 다수가 있습니다.
저자 : 함기석
1966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국어선생은 달팽이』『착란의 돌』『뽈랑 공원』『오렌지 기하학』『힐베르트 고양이 제로』, 동시집 『숫자벌레』『아무래도 수상해』, 동화집 『상상력학교』『코도둑 비밀탐정대』『야호 수학이 좋아졌다』『황금비 수학동화』등을 출간했다. 박인환문학상, 이형기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함민복
196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우울 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이 있으며,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산문집 『눈물은 왜 짠가』 『미안한 마음』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다』 『절하고 싶다』, 시화집 『꽃봇대』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환영
버스의 맨 앞자리에 앉아 극장 간판을 연구하며 그림을 그리던 아이는 졸다가 그만 스케치북을 놓고 내리는 바람에 결국 자라서 화가가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그림을 찾아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졸업 뒤에는 만화와 애니메이션도 만들고 무엇보다 어린이책에 그림을 많이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 『종이밥』 『해를 삼킨 아이들』, 어린이시집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호랑이와 곶감』 『강냉이』 등에 그림을 그렸고, 동시집 『깜장 꽃』을 냈습니다.
저자 : 김창완
1977년 산울림 리더로 <아니 벌써>를 들고 데뷔한 뒤 <너의 의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청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등 수많은 곡과 노랫말을 탄생시켰다. 2016년 현재 SBS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DJ로, KBS1
저자 : 이안
1967년 제천에서 태어났다. 1998년 『녹색평론』에 「성난 발자국」 외 두 편을 발표하고, 1999년 『실천문학』에 「우주적 비관주의자의 몽상」 외 네 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을 냈다.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이며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를 썼다. 이번 책은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에 이은 세 번째 동시집이다.
저자 : 박성우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거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학교 한 바퀴』,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가 있다. 어린이책 『아홉 살 마음 사전』, 산문집 『박성우 시인의 창문엽서』 등도 펴냈다.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등을 받았다.
저자 : 이옥용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다. 2007년 동시로 제5회 ‘푸른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고래와 래고』가 있다. 현재 번역문학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변신』, 『압록강은 흐른다』,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 『우리 함께 죽음을 이야기하자』, 『데미안』, 『헤르만 헤세 환상동화집』, 『싯다르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저자 : 오인태
진주교대와 진주교대대학원을 졸업하고 경상대학교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문학교육을 전공하여 논문 『어린이시의 생성심리와 표현상의 특징』으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시집 『그곳인들 바람 불지 않겠나』, 『혼자 먹는 밥』, 『등 뒤의 사랑』, 『아버지의 집』, 『별을 의심하다』, 동시집 『돌멩이가 따뜻해졌다』, 산문집 『시가 있는 밥상』을 펴냈습니다.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연구사로 일하며 시와 동시, 문학·시사평론 등 다방면의 글쓰기와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 유미희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기차 여행, 걷기를 통해 길에서 본 것들이나 만난 것들을 틈틈이 글로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2000년『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동시집『고시랑거리는 개구리』,『짝꿍이 다 봤대요』를 펴냈다. 연필시 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대산창작기금 등을 받았다.
저자 : 이묘신
2002년 ‘MBC 창작동화 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수상하고, 2005년 동시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땅 보며 걷기, 먼 산 보며 생각하기, 하늘 보며 꿈꾸기가 특기라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여행을 참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청소년을 위한 시집 《내 짧은 연애 이야기》가 있다.
저자 : 정연철
경남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푸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고,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를 추천받고 등단했다. 대구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아이들의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시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는 3학년 교과서에 실려 있다. 동화책 《주병국 주방장》,《똥배 보배》, 《생중계, 고래 싸움》, 《속상해서 그랬어!》,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만도슈퍼 불량 만두》,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웃지 않는 병》 청소년 소설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마법의 꽃》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들을 출간했다. 맛 좋고 몸에도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짓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이장근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집 『투』,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등을 냈다.
저자 : 김성규
1977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현재 동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독산동 반지하동굴유적지'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힘' 동인으로 활동중이다.
저자 : 박정섭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시간이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 만하단 걸 깨닫게 되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기를 원한다.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서울 문래동에서 그림책을 맛보는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picturebookbistro.com
저자 : 박방희
1946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무크지 <일꾼의 땅>과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5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밖에도 새벗문학상·불교아동문학작가상·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시집 『불빛 하나』, 『세상은 잘도 간다』, 『정신이 밝다』 등이 있다. 『우리 속에 울이 있다』는 시인의 첫 동시조집이다.이메일 pbh0407@hanmail.net
저자 : 김응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함께 쓴 책 『걱정 먹는 우체통』 『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 『걱정 먹는 도서관』 『한글 대표 선수 10+9』를 냈습니다. 평등하고 조화롭고 긍정적인 세상을 꿈꾸며 동시를 씁니다. 그래서 이름도 한글로 ‘응’이라고 지었습니다.
저자 : 강지인
2004년 아동문예 동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07년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에서 창작 지원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잠꼬대하는 축구장」이 있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꼬물락꼬물락」이 실려 있습니다.
저자 : 신지영
시, 동화, 청소년 소설, 논픽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푸른문학상의 ‘새로운 작가상’과 ‘새로운 평론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너구리 판사 퐁퐁이>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펴낸 책으로 <짜구 할매 손녀가 왔다>, <내 친구는 슈퍼스타>, <퍼펙트 아이돌 클럽>, <넌 아직 몰라도 돼>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문성란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으며, 2010년 ‘오늘의 동시문학’으로 등단했다. 2011년에는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2017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지원금을 받았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둘이서 함께’가 있다. E-mail : storybook21@hanmail.net
저자 : 이수경
마당에 서면 앞도 산, 뒤도 산, 옆도 산, 산이 높아 아침 해도 힘겹게 산을 오르며, 지는 해도 간신히 돌아가던 곳, 지리산 산골 뜸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곳에서 솜병아리, 햇무리, 싸라기별, 보름달, 풀꽃, 돌멩이를 친구 삼아 속살거리던 이야기로 시를 빚다가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인으로 등단했습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으며, 경기문화재단창작기금, 대산문화재단창작기금,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우리 사이는”, “억울하겠다, 멍순이”, “갑자기 철든 날”, “눈치 없는 방귀”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산 둘레 작은 집에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글쓰기를 가르치며 늘 시 짓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 조하연
삐딱하고 허름하고 후미진 구석을 좋아한다.비좁은 곳에 스며든 이야기를 시로 쓰고 엮고,문화예술이 지닌 부드럽고 강한 힘을 마을에서 나누며 산다.출간한 책으로는 동시집 『하마 비누』 , 구로 청소년들의 시를 엮어 낸 『내일은 끊을게』가 있다.
저자 : 송재진
1959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동시가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하느님의 꽃밭≫, ≪회초리도 아프대≫, 동시조집 ≪아빠 무릎에 앉는 햇살≫, 교양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꽃 이야기≫ 등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신인상을 받았다.
저자 : 민경정
1967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났습니다. 2008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갈매기처럼」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강화의 작은 학교에서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저자 : 이이랑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서 서울예술대학과 조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994년 『창작과비평』에 「제암산을 본다」라는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 『물속의 불』 등이 있고 산문집 『그리운 사람은 기차를 타고 온다』 장편소설 『청앵』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시힘 동인과 같이 쓴 『뒤뚱뒤뚱』이 있습니다. '현대시 동인상' '애지문학상' '육사시문학상 젊은시인상' '작가세계 소설부문 신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입니다.
저자 : 김철순
충북 보은에서 태어났다. 1995년 제1회 지용신인문학상에서 시 「가뭄」외 1편이 당선되었고,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과의 길」과 「냄비」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할미꽃」과 「고무줄놀이」가 나란히 당선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작품으로 시집 『오래된 사과나무 아래서』가 있다.
저자 : 우미옥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를 졸업했고,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11년 「운동장의 등뼈」로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014년 「등 뒤의 고양이」외 4편의 동화로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그 작품들이 『두근두근 걱정 대장』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느티나무 늪에 용이 산다』, 『콜레라 균이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었다고?』, 『하늘은 무섭지 않아』(공저), 『날아라, 교실』(공저), 『멋진 똥 내놔!』(공저)를 썼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엉뚱깜찍’한 이야기들을 솔솔 풀어 낼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저자 : 경종호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보던 아이에서,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쓰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200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 「꽃 이름, 팔레스타인」이 당선되었으며, 2014년 『동시마중』에 동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야」를 발표한 이후로 당당당 동시를 만나고 있습니다.
저자 : 김경진
1996년 계간 『버전업』 겨울호에 시를, 2014년 『동시마중』 제23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저자 : 김성민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 『대구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고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 「나비 효과」 외 4편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자 : 김찬곤
2008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저자 : 송선미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현대시를 공부했다. 2011년 『동시마중』 제6호로 등단하였고, 2015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저자 : 윤제림
1959년 충북 제천 출생의 시인으로,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훈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동국문학상 등을 받았고, 시집으로 『삼천리호자전거』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등이 있다.
저자 : 이영애
2010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다. 2015년 출판놀이 ‘주머니 속 동시집’ 공모에 당선되었다.
저자 : 임복순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2011년 「월요일 모자」 외 4편으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저자 : 장동이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2010년 『동시마중』 제3호로 등단했으며, 현재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 편집위원입니다.
저자 : 진현정
200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저자 : 이정록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지런히 시와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박재삼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받았습니다.시집으로 《의자》,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까짓것》 등과 산문집 《시인의 서랍》, 어린이 책 《콧구멍만 바쁘다》, 《똥방패》, 《대단한 단추들》, 《지구의 맛》 등을 냈습니다.
1. 우리에게 멋진 저녁이 되지 않겠니?
반성_함민복 / 강아지풀_박성우 / 제비꽃 납치 사건_신형건 / 벚꽃학교 문 여는 날_이 안 / 왼손 오른손_권오삼 / 말 타기_조하연 / 꼬리 달린 자동차_김철순 / 나는 나_김 응 / 줄장미_이상교 / 궁금해_장동이 / 말하지 않아도_문성란 / 거미줄_송찬호 / 바늘 가는 데 실이 따라갔을까? _김경진
2. 날아라, 교실
손을 집어넣다_도종환 / 나도 뛸래_이정록 / 날아라, 교실_백창우 / 꿈에서는_최명란 / 깻단의 입_유미희 / 어른 흉내_서정홍 / 칠팔이 팔팔이_김성민 / 누가 회장이 되었을까?_경종호 / 작전명 1호_진현정 / SOS!_이옥용 / 단골 치과_성미정 / 달력의 노래_이영애 / 오줌싸개_김성규 / 싹 낫겠지?_이수경
3. 끄덕 글자
코딱지_안학수 / 방석과의 편지_우미옥 / 사람도깨비_이화주 / 수수께끼_오인태 / 꽃 멀미_장옥관 / 좀도둑님께_박방희 / 징검돌_한혜영 / 귀찮은 내 동생_이이랑 / 개명 신청_정연철 / 수영장에서_복효근 / 그만하면_임복순 / 한해살이_민경정 / 적_박정섭 / 끄덕 글자_이장근
4. 신데렐라의 비밀
엄마의 해석_이묘신 / 엄마와의 거리_신지영 / 신데렐라의 비밀_송선미 / 뭘 알아야 하나_김창완 / 우유_김찬곤 / 더듬이_강지인 / 꿈나라 가는 길_윤제림 / 놀라운 계산법_김자연 /
우짤꼬!_송재진 / 보물 지도_함기석 / 개성_강정규 / 변하지 않는다_김환영
해설│날아라, 동시_이 안 / 시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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