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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베스트 컬렉션 (전3권)
연금술사+브리다+흐르는 강물처럼
문학동네 | 부모님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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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시대 가장 널리 읽히는 작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작가로 손꼽히는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 세 권 <연금술사>, <브리다>, <흐르는 강물처럼>이 포켓 사이즈의 문고판 세트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충만한 영감을 선사하며 신화와 종교의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내는 작가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구성으로, 코엘료 입문자에게는 충실한 가이드가, 오랜 독자에게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억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을 문고판으로 만난다!


“세상은 경이로움으로 가득차 있고,
인생은 매순간 그 경이로움을 만나는 모험여행이다.”

우리 시대 가장 널리 읽히는 작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작가로 손꼽히는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 세 권 『연금술사』 『브리다』 『흐르는 강물처럼』이 포켓 사이즈의 문고판 세트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충만한 영감을 선사하며 신화와 종교의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내는 작가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구성으로, 코엘료 입문자에게는 충실한 가이드가, 오랜 독자에게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이다.

연금술사 | 최정수 옮김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전 세계 3천만 부 판매라는 신화적 기록과 함께 국내에 ‘코엘료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이제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와 함께 모던클래식으로 자리잡은 명실상부한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아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삶이 거쳐가는 순례 여행에 관한 지혜롭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브리다 | 권미선 옮김

“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우리 모두는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고 그를 알아보지.”

파울로 코엘료가 『연금술사』 직후 본격적인 소설 형식으로 쓴 첫 책이자 이후 그가 발표한 작품들에서 개별적으로 다루었던 주제들이 집약되어 있는, 코엘료 작품세계의 원류이며 가장 코엘료다운 작품. 운명을 찾아나선 스무 살 여자 브리다가 사랑을 찾고 더 나아가 자아를 발견하면서 변모해가는 감동적인 여정의 기록을 담았다. 우리 모두가 인생이라는 짧고도 긴 여행을 통해 각자의 운명을 찾는 과정과, 그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만나게 될 우리 안의 잃어버린 한 부분, 즉 소울메이트와의 사랑 이야기를 하나로 엮었다.

흐르는 강물처럼 | 박경희 옮김

“우리 모두는 가슴속에 하나의 우주를 품고 있습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첫 산문집. 세계 각국의 신화와 종교를 두루 섭렵한 작가가 인간 영혼의 깊은 곳에서 건져올린 아름다운 우화, 작가 자신의 일상과 코엘료 문학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열쇠 같은 글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감동적인 일화들이 담겨 있다. 일상에서 건져올린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해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읽는 이를 빛나는 삶으로 이끄는, 101가지 지혜의 샘과도 같은 책.

  작가 소개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신비주의 작가이며 극작가, 연극연출가, 저널리스트, 대중가요 작사가로도 활동한 그는 작품 속에서 인간의 영혼과 마음, 그리고 자아의 신화와 만물의 정기를 이야기한다. 따라서 그의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자아의 삶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를 끊임없이 반문하게 만드는 작가이다. 투박하고 간결한 문체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내밀히 탐구하라는 메시지로 여러 소설을 펴내고 있다.

그는 1947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중산층의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고등학교때는 시, 연극 경연대회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술자가 되기를 원하는 부모님과의 갈등 속에서 그의 청소년기는 우울증과 분노의 연속이었다. 십대 때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1970년에 법과대학을 중퇴하였다. 이후 남아메리카와 멕시코, 북아프리카, 유럽 등지를 여행하였다. 청년 시절에는 브라질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되어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히피문화에 심취하여 록밴드를 결성하고 120여 곡의 음악을 만들었으며, 히피, 저널리스트, 록스타, 배우, 희곡작가, 연극 연출가 그리고 TV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목차

연금술사
브리다
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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