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동문학가 선생님들께서 정성껏 쓰신 글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곁들인 창작동화 모음집이다. 형제간의 진한 사랑, 마음이 따뜻한 꼬마 산타, 웃음이 절로 나는 장난꾸러기 이야기 등 작품마다 아기자기한 재미와 감동이 솟아난다. 우리 어린이들의 해맑은 동심을 생생히 살린 정겨운 동화들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어린이들의 삶과 정서를 고운 우리말로 담아 낸 우리 창작 동화집사고뭉치 원숭이 '또너'가 벌이는 짓궂지만 귀여운 장난에 웃음이 절로 터져 나오는 [나, 안경 벗을래].
여동생 때문에 속이 상할 때도, 귀찮을 때도 있지만 서로를 생각해 주는 진한 형제애가 돋보이는 [그래도 좋다, 뭐].
회사 일로 바쁜 아빠의 깜짝 변신과 선물을 통해 아빠의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우리 아빠가 더 좋아].
우표 속으로 들어가 시골에 계신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다함이의 두근두근 환상 여행 [우표 속으로 들어간 다함이].
감기에 걸린 산타 할아버지 대신 선물을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일깨우는 꼬마 산타 이야기 [꼬마 산타의 선물].
동생을 생각하는 형의 따스한 마음이 잔잔하게 펼쳐지는 [동우의 소풍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만큼 값진 선물이 또 있을까요?
아름다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꿈을 키워 주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은 우리 아동문학가 선생님들께서 정성껏 쓰신 글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곁들인 창작동화 모음집입니다. 형제간의 진한 사랑, 마음이 따뜻한 꼬마 산타, 웃음이 절로 나는 장난꾸러기 이야기 등 작품마다 아기자기한 재미와 감동이 솟아납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해맑은 동심을 생생히 살린 정겨운 동화들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정진숙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동 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습니다. '아동 문예' 작가상을 수상했고, 어린이를 위해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집 《솔바람이 그리는 풍경》이 있습니다.
목차
나, 안경 벗을래 / 2
그래도 좋다, 뭐 / 10
우리 아빠가 더 좋아 / 18
우표 속으로 들어간 다함이 / 26
꼬마 산타의 선물 / 34
동우의 소풍날 / 42
그림 속에 숨은 한자와 영어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