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1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언어 예절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언어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가족 호칭 부르는 법, 자기 소개하는 법, 인사법, 사과하는 법 등 아이들과 밀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언어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가장 기본적이지만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예절, 습관, 가치관 교육입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언어 예절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언어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가족 호칭 부르는 법, 자기 소개하는 법, 인사법, 사과하는 법 등 아이들과 밀접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언어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입니다.
언어 습관을 보면 그 아이가 보인다!
아이 인성의 기초가 되는 언어 예절 기초여러 아이들을 만나보면 외모나 행동만큼이나 그 아이에 대한 호감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언어 습관입니다. 부모님이나 가족, 어른들, 친구들에게 하는 평상시의 말투와 인사법, 표현에서 아이의 인성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어릴 때 제대로 배우고 몸에 익혀야 성인이 되었을 때의 가치관과 대인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사소하다면 사소한 생활 속 언어 습관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기회가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학습법이나 외국어 공부에는 힘을 쏟지만 정작 아이의 인생의 큰 밑거름이 되는 언어 습관에는 소홀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나 사랑 받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나기 원하는 부모와 또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가족 호칭과 인사법, 자기 소개법, 칭찬하고 감사하는 말, 욕하지 않는 말, 거짓말하지 않는 것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텔링, 이해하기 쉬운 정보글과 직접 생각을 적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글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언어 예절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나미야, 나 모르겠니?”
한복 입은 아줌마가 음식 접시를 들고 나미 옆에 앉으며 물었어요.
‘글세,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나미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밤 따기! 밤 따기하면 생각나는 것은?”
갑자기 아줌마가 수수께끼를 내는 것처럼 물었어요. 아하! 그제야 나미의 머릿속에 반짝하고 불빛이 켜졌어요.
“으이그, 이제 생각나니? 나는 아줌마가 아니라 고모할머니야.”
- [가족과 친척,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중에서
그럼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언제나 같은 방법으로 인사하진 않는단다. 때와 장소, 상대에 맞춰 인사법도 달라져. 보통 때는 머리를 앞으로 숙여 절을 하면서 인사말을 하지. 눈으로만 인사를 주고받을 때도 있어. 하지만 설과 같은 명절에는 큰절로 인사를 해. 그럼 그 많은 인사 종류를 다 외우냐고?
걱정하지 마. 인사하는 법이 한숨이 나올 만큼 복잡하지는 않거든.
- [올바른 인사말은 무엇일까요?]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낸 책으로 동화 『수상한 아파트』, 『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어느 날 목욕탕에서』, 『몸짱이 뭐라고』 등과 청소년소설 『금연학교』, 『해리 미용실의 네버엔딩 스토리』, 『Mr. 박을 찾아주세요』가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 가족과 친척,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2. 자기소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3. 상대방을 소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하나요?
5. 올바른 인사말은 무엇일까요?
6. 가족끼리 대화할 때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7. 친구와의 대화예절은 무엇일까요?
8. 어른들과의 대화예절은 무엇일까요?
9. 떼쓰거나 우기면 안 돼요
10. 칭찬의 말과 감사의 말을 많이 해요
11.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해야 해요
12. 상처를 주는 욕을 하면 안 돼요
13. 별명 보다 소중한 이름을 불러주세요
14. 부모님께 상처 주는 말을 하면 안 돼요
15.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면 안 돼요
16. 은어나 비속어를 쓰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