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른 세상 고운 마음 시리즈. 신우가 말하는 새인 앵무새를 기르면서 동물과의 교감,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친구의 소중함과 동물을 보호하고 이해할 줄 아는 마음 그리고 가족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찌루야, 말 좀 해봐!”아빠에게 선물 받은 말하는 앵무새를
신우는 좋아하는 은지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잘 말하던 앵무새 찌루는 은지와 친구들이 왔을 땐
입도 벙긋 못하고 있지 뭐예요.
실망한 은지와 친구들 때문에 신우는 찌루가 미워졌어요.
아이가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인성동화!《찌루는 말도 못해》는 신우가 말하는 새인 앵무새를 기르면서 동물과의 교감,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친구의 소중함과 동물을 보호하고 이해할 줄 아는 마음 그리고 가족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연재준
글 쓰는 일이 행복하다는 연재준 선생님은 여성 파워 시리즈의《작가 펄 벅》, 《교육가 마리아 몬테소리》,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에 이어 《찌루는 말도 못해》로 여러분을 만나고자 합니다. 언제나 흥미롭고 가슴에 남는 이야기를 찾아 상상 여행을 펼치고 계신답니다.
목차
1. 나도 동물을 기르고 싶어요
2. 앵무새에게 말을 가르치는 법
3. 털보 아저씨의 녹음기
4. 말도 못하는 바보새
5. 미안해, 찌루야
6.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