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학년별 교육 과정에 맞춰 초등학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도서를 골랐다. 최근 출간된 신간과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 추천했다. 과목별 읽기 도서를 배치하여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고,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고려하여 학년당 4권을 골랐다.
출판사 리뷰
학년별 과목별 교육 과정에 맞춰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하는 도서를 담았습니다!
초등 필수 필독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1. 학년별 교육 과정에 맞춰 초등학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도서를 골랐습니다.
2. 최근 출간된 신간과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 추천했습니다.
3. 과목별 읽기 도서를 배치하여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4.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고려하여 학년당 4권을 골랐습니다.
○ 각 권 도서 소개
[걱정 지우개] 서석영 글 · 김소영 그림
판형 180×255mm | 쪽수 80쪽
‘걱정 지우개’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린이의 걱정을 지워 줍니다!‘시험을 망치면 어떡하지?’, ‘엄마 아빠가 나를 두고 헤어지면 어쩌지?’ 시험, 가족, 숙제, 친구, 동생 등 어린이들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한가득 있습니다. ≪걱정 지우개≫는 그런 어린이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창작 동화입니다.
어린이 편에서, 어린이의 숨은 고민을 잘 찾아내는 서석영 작가는 남다른 관찰력으로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아이의 속마음을 섬세하고도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고민을 들어 주고 지워 주는 ‘걱정 지우개’라는 특별한 소재를 사용해 걱정의 실체를 알려 주고, 걱정을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잘 혼나는 방법]수전 이디 글 · 로잘랭드 보네 그림
판형 203×254mm | 쪽수 48쪽
좋은 습관, 노력의 가치를
기발한 유머로 풀어낸 그림책!포피는 글쓰기에도, 친구 관계에도 아직 서툰 어린이의 모습을 그대로 대변하는 캐릭터입니다. 이 책은 포피의 변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는 습관이 인생에서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꾸준한 노력이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하는 방법임을 넌지시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보며 아름답게 경쟁하고 발전하길 바랍니다.
[연두의 그림책]최은영 글 · 최정인 그림
판형 188*245mm | 쪽수 84쪽
‘다르다는 것’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법을 배워요!≪연두의 그림책≫은 이처럼 난독증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해 이 사회의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창작 동화입니다. 실제로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난독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알콩달콩 사이좋은 연두와 민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난독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발전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유행이래!]서석영 글 · 서하늘 그림
판형 180*255mm | 쪽수 72쪽
유행의 유혹, 들썩들썩 흔들리는 마음 다스리기!≪남자친구가 유행이래!≫는 유행을 좇아 남자친구 만들기에 나선 수현이의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교훈성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작품의 재미 속에 자연스레 녹였습니다.
동심과 고민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그려냄으로써 어린이들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책 속 주인공들은 ‘나’이거나 ‘너’인 평범하고 친숙한 친구들입니다. 어린이들은 친구와 이야기하듯 쉽게 동화에 빠져들어 그들과 함께 울고 웃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석영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욕 전쟁>, <날아라, 돼지꼬리!>,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가짜렐라, 제발 그만 해!>, <걱정 지우개>, <고양이 카페> 등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우리 말로 옮긴 책으로 <몬스터 대백과>, <마법처럼 문이 열리면>, <검은 비너스 조세핀 베이커>, <사랑의 우산 아래> 등이 있고 샘터동화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자 : 최은영
방송 작가로 일하다 두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취재하고 인터뷰하며 일해 온 경험이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드는 데 영향을 미쳤어요. 책상에 가만 앉아 글을 쓰는 게 아닌, 매 순간 아이들 세계로 깊숙이 들어가 직접 취재하고 세태를 예민하게 포착한 동화들을 발표했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현실과 마음을 가장 잘 공감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휴대 전화가 사라졌다》, 《게임 파티》, 《1분》, 《절대 딱지》, 《뚱셰프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수전 이디
유치원에서 그린 수탉을 엄마가 액자에 넣어 주었을 때, 어른이 되면 아주아주 유명한 화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지금은 점토를 빚어 잡지나 어린이 책의 삽화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삽화를 만든 어린이 책으로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와 ≪아빠 물고기의 자장가≫ 등이 있고, ≪잘 혼나는 방법≫은 처음으로 글을 쓴 책이에요.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서 남편과 수많은 점토 동물과 함께 살고 있어요.
목차
걱정 지우개
잘 혼나는 방법
연두의 그림책
남자친구가 유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