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 대신에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던지기 시작했다. 사이토 히토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행복의 문을 열기 위한 최고의 열쇠는 '마음의 구조'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동화 형식의 상냥한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속을 그려내기 시작했다. '마음의 구조'를 배우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하루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히토리가 쓴, 읽으면 반드시 행복해지는 이야기!일본에서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최고의 부자 사이토히토리.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 대신에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던지기 시작했다. 사이토히토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행복의 문을 열기 위한 최고의 열쇠는'마음의 구조'에 있다는것을 깨닫고 동화 형식의 상냥한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속을 그려내기 시작했다. 여기 당신의 마음을 배워야만 여신이 될 수 있는 꼬마천사 하루가 있다. '마음의 구조'를 배우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하루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은 어느새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기적을 일으키는 마법의 호수가 있다!하루는 사랑나라의 천사. 아름다운 여신이 되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배우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스터 노트!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이 할아버지는 하루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돕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번에 도착한 곳은 '행복해지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폰몬테릴'.그런데 이 마을은 이상한 수수께끼를 품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뜻밖의 상황들을 마주치면서 좌충우돌하던 하루는 결국 깊은 흙구덩이 속에 빠져들고 그곳에서 커다란 호수를 발견하게 되는데…사람의 마음을 기가 막힌 묘사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풀어낸[하루와 마법의 호수]는행복에 관한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돈이 많든 적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잃은 사람은 그 누구든지 하루의 모험을 통해서 '마음의 구조'를 배우고,행복으로 가는지름길을 찾는 마법을 경험하게될것입니다!
말로 상처 받은 아이는 행복에서 점점 먼 길을 헤매게 된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종교, 철학, 뇌과학, 심리학 등 어려운 학문으로만 연구되어 오던'마음의 구조'를 그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꼬마천사 하루는 폰몬테릴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들이 얼마나 우리의 마음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듣는 아이는 마음의 빛이 점점 어두워져서 자기 스스로도 계속 부정적인 말을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져듭니다. 그것만큼 행복과 멀어지는 길은 또 없습니다. 이 책에서 '천국의 말'과 '지옥의 말'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 언어들은 우리가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쓰는 말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저 말고 '천국의 말'로 이야기하세요. 바로 그 순간 답답했던 마음이 풀어지고 포근하고 즐거운 기분이 될 거예요.이런분명한 진실을 보여주는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작은 책이지만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든든한 지침서 역할을 해줄 겁니다. 책 뒤에 수록된 '천국의 말' 시트를 꼭 활용해 보세요!
일본 최고의 부자가 쓰고, 일본 아이들이 부모에게 먼저 권하는 책!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부자인 사이토히토리는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그때마다 사이토히토리는 새롭고 복잡한 이야기 대신,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단순한 진실을 일깨워주곤 했습니다. 바로 모든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단순한 조언만으로도 큰 힘을 얻고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보면서 사이토히토리는'최대한 어렸을 때 이런 것들을 깨닫게 할 수 있다면……'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책을 쓰기 시작했고 바로 그 결과물이 [하루와 마법의 호수]입니다.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감동받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이제 우리 천국의 말만 써요!"하면서 오히려 먼저 이 책을 읽어보라고 부모들에게권한다고 합니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읽으면서 오늘 바로 행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세요. 세상에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다지만 행복만큼은 먼 길을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진실을 가끔 잊고 살지만 꼬마천사 하루가 당신에게 다시금 행복을 향한 명확한 길을 보여 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사이토 히토리
화장품·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 ‘긴자마루칸’과 ‘일본한방연구소’의 창업자이다.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2년 연속 ‘납세액 베스트 10’이라는 일본 신기록을 수립했는데,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이색적인 존재로 주목받았다. 누계 납세액 또한 2004년까지 합계 173억 원을 달성해 전대미문의 기록을 남겼다. 중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이지만 일본 최고 부자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언론에 자세한 신상이 공개되지 않아 ‘괴짜 부자’, ‘별난 사업가’ 등으로도 불린다. 즐거운 마음가짐과 경제적 풍요에 대한 조언을 담은 책들을 다수 출판하였는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됐다. 주요 저서로는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괜찮아, 다 잘되고 있으니까』,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운』 등이 있다.
목차
1. 행복해지는 마을의 이상한 수수께끼
2. 깊은 흙구덩이에서 생긴 일
3. 가슴 아픈 고민
4. 마을에서의 괴롭고 슬픈 경험
5. 깜깜한 구덩이의 건너편
6. 검은 비와 빛의 비
7. 사랑의 기억
8. 서로에게 전하는 기쁨
9. 행복의 기적
저자의 맺음말
부록. [천국의 말]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