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1세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이다. ‘1권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에서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통해 스마트폰의 양면성을 이야기하며, 취업 장수생인 삼촌의 끝없는 아르바이트와 고령화 시대 할아버지의 재혼 문제, 맞벌이 부부인 엄마와 아빠의 집안일 분담 등 현대 사회의 갈등 문제를 각 권별로 실감나게 구성했다.
소년을 화자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세대·계층·남녀의 입장에서 순수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일기를 쓰며 속마음을 나눠 보는 ‘어쩌다 가족 일기’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가족 간의 이해와 공감을 이끈다.
출판사 리뷰
“나의 진짜 인생은 스마트폰과 함께 시작되었다”
열한 살 하로가 말하는 스마트폰과 인생드디어 스마트폰을 갖게 된 열한 살 하로.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에서 꼴등을 하자 하로는 며칠 동안 게임에 열을 올린다. 그러다 엄마 몰래 아이템 결제에까지 손을 뻗고 마는데……. 하로뿐 아니라 스마트폰에 중독이 된 반 아이들 때문에 괴로운 담임선생님은 ‘스마트폰 없는 주말’이라는 숙제를 내주고, 주말 동안 하로는 시골 할아버지를 도와 텃밭에 출몰한 두더지도 잡고, 파종도 한다. 하로는 바쁘게 지낸 주말 동안 스마트폰 생각이 거의 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하다. 주말이 끝나갈 무렵 엄마는 하로에게 스마트폰을 돌려주려고 핸드백을 여는데, 어라? 진짜 스마트폰이 없다!
“우리 가족은 어쩌다 사춘기 같은 병에 걸렸을까?”
어둡고 습하고 멜랑꼴리한 당신과 가족 이야기[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11세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이다. ‘①권-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에서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통해 스마트폰의 양면성을 이야기하며, 취업 장수생인 삼촌의 끝없는 아르바이트와 고령화 시대 할아버지의 재혼 문제, 맞벌이 부부인 엄마와 아빠의 집안일 분담 등 현대 사회의 갈등 문제를 각 권별로 실감나게 구성했다. 소년을 화자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세대·계층·남녀의 입장에서 순수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일기를 쓰며 속마음을 나눠 보는 ‘어쩌다 가족 일기’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가족 간의 이해와 공감을 이끈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지혜
서울예술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17년 현재 '페이퍼워크' 소속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미없는 글을 쓸 바엔 키보드를 만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2』, 『이솝으로 배우는 같이[가치]학교』, 『탈무드로 배우는 같이[가치]학교』,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1,2,3』 등에 글을 썼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똑같은 일기장을 가진 아이를 만나다
-노유식과 한판 한 날
-엄마의 진짜 아들일까 궁금했던 날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어른들의 스마트폰 사용법
-외할머니가 눈물을 흘린 날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를 시작한 날
-하리 육아 대작전
-안녕, 나의 스마트폰
-부부 싸움의 법칙
-김구의 비밀을 알게 된 날
-"내 나이가 벌써?" 외삼촌의 슬픈 생일
-외삼촌, 라이벌을 만나다
-개교기념일
-엄마 얼굴이 초록색이 된 날
-두,두,두,두더지를 잡아라!
-잘못한 일은 부메랑처럼 꼭 돌아온다
-에필로그: 뿔레뿔레, 다시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