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1권.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1권에서는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맨 몸뚱이로 자신과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은 노력가였던 다빈치의 면모를 볼 수 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천재 다빈치가 아닌 인간 다빈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출간!최근 우리나라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천재들에게서 배워보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토머스 제퍼슨,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정약용, 세종대왕,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최근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다빈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삶 보여주기이 시리즈의 첫 권으로 꼽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단연 최고의 창의융합 인재라 할 수 있습니다. 다빈치는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면 인생의 출발부터 참으로 불리했습니다. 사생아였기 때문에 직업을 선택할 수도, 훌륭한 교육을 받을 수도 없었습니다. 14살이 되도록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던 다빈치는 화가 견습생이 된 후에도 대학은커녕 학교 교육 자체를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외모와 재능을 타고났을지는 모르지만 다빈치를 역사상 위대한 천재로 만든 것은 결국 그의 노력이었습니다. 다빈치가 호기심을 해결했던 방식은 책을 읽거나 질문을 던지면서 닥치는 대로 지식을 쌓는 것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맨 몸뚱이로 자신과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은 노력가였던 다빈치의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천재 다빈치가 아닌 인간 다빈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만들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은경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개울에서 놀며 신나게 보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서 상을 타면서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덕분에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도전 100! 역사 퀴즈》시리즈, 《인류와 함께 발전해 온 미술》《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의적 검은별이 떴다!》 등이 있다.
목차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다빈치 일생
다빈치가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새로운 화가의 길을 개척하다
자연에서 키운 관찰력
그림을 향한 첫발
아버지를 놀라게 한 그림
스승의 그림자를 뛰어넘다
책에서 발견한 문화적 충격과 학문적 자극
새로운 문화의 바람, 르네상스
또 다른 스승, 알베르티
대성당 꼭대기에 청동 구를 얹다
메디치 가문의 도서관
화가는 만능인이어야 한다
교양 지식이 필요해
밀라노에서 류트를 켜다
[최후의 만찬]을 그리다
신비로움을 머금은 [모나리자]
사랑과 배려심이 많은 인간 다빈치
모든 생물은 고통을 느낀다
스스로 택한 채식주의자의 삶
천사의 얼굴을 한 악동
어머니와의 짧은 만남
의학과 예술을 융합하다
해부학 실습의 신선한 충격
벌거벗은 남자들의 전투
몰래 해부를 시작하다
밤마다 ‘뼈들의 뜰’을 가다
끝없는 호기심과 실험 정신의 화가
다빈치, 과학에 눈뜨다
군사 공학자 다빈치
포기하지 않았던 하늘을 나는 꿈
다빈치의 비밀 노트
에필로그
다빈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