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대표적인 시조를 엄선해 놓은 책이다. 시조는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시조를 익힐 수 있다. 시조를 읽고 단어풀이와 핵심정리를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작품 및 작가 소개와 관련 작품 그리고 시조와 관련된 흥미 있는 내용을 통해 시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본문의 시조를 필사하거나 나의 감상을 적어볼 수도 있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리뷰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
친근한 기영이가 쉽게 알려주는 옛시조 이야기.
단어풀이와 핵심정리를 보며 여유롭게 시조를 이해하고 즐겨 보세요!
《검정고무신》 대한민국콘텐츠 애니메이션대상 및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사와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 《검정고무신》이 애니메이션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다른 시상식인 클린 콘텐츠 어워드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도 《검정고무신》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선정되었습니다.
《검정고무신》의 대상 선정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가족애를 일깨워주고 대한민국 국민의 인성함양과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이바지하는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년대 말 기영이네 가족의 일상을 배경으로 기영이와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과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삶의 여유를 줍니다.
아날로그적 향수와 따뜻한 인간애에 바탕을 두어 20여 년 넘게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검정고무신》은 최근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4기가 KBS2를 통해 방송되면서 국민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에는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속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고 즐겁게 유익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는…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는 어린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대표적인 시조를 엄선해 넣은 책입니다. 시조는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시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시조를 읽고 단어풀이와 핵심정리를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작품 및 작가 소개와 관련 작품 그리고 시조와 관련된 흥미 있는 내용을 통해 시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의 시조를 필사하거나 나의 감상을 적어볼 수도 있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생각도 커지고 표현력도 풍부해질 것입니다. 쑥쑥 자라나는 실력과 재미를 직접 느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우영
1992년부터 《검정고무신》을 연재하였고 1995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1999년에는 장편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이 TV로 방영되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재 《검정고무신 한국사》 등 어린이를 위한 학습만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목차
◆ 작가의 말 4
시조가 뭐예요? 8
간밤의 부던 바람에 · 유응부 18
강호사시가 · 맹사성 22
개를 여나믄이나 · 작자 미상 28
고산구곡가 · 이이 32
구름이 무심탄 말이 · 이존오 40
귓도리 저 귓도리 · 작자 미상 44
가마귀 검다하고 · 이직 48
나무도 바히돌도 업슨 · 작자 미상 52
논밭 갈아 기음 매고 · 작자 미상 56
높으나 높은 나무에 · 이양원 60
눈 맞아 휘여진 대를 · 원천석 64
대추볼 붉은 골에 · 황희 68
도산십이곡 · 이황 72
동기로 세 몸 되어 · 박인로 78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82
두꺼비 파리를 물고 · 작자 미상 86
두류산 양단수를 · 조식 90
마음이 어린 후이니 · 서경덕 94
말 업슨 청산이오 · 성혼 98
반중 조홍감이 · 박인로 102
방안에 혓는 촛불 · 이개 106
백설이 자자진 골에 · 이색 110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 114
수양산 바라보며 · 성삼문 118
십 년을 경영하여 · 송순 122
오륜가 · 주세붕 126
오백 년 도읍지를 · 길재 132
오우가 · 윤선도 136
이 몸이 죽어 가서 · 성삼문 142
하여가 · 이방원 146
단심가 · 정몽주 150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154
이화우 흩뿌릴 제 · 계랑 158
재 너머 성권농 집에 · 정철 162
전원에 나믄 흥을 · 김천택 166
지당에 비 뿌리고 · 조헌 170
천만리 머나먼 길에 · 왕방연 174
청산리 벽계수야 · 황진이 178
추강에 밤이 드니 · 월산대군 182
춘산에 눈 녹인 바람 · 우탁 186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190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194
흥망이 유수하니 · 원천석 198
훈민가 · 정철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