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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7
디앤씨미디어 | 부모님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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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블랙 라벨 클럽 22권. 안테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 꽃보다 악마? 21세기 잘나가는 성형외과엔 꽃미남 악마들이 있다. 가슴 전문 스타 성형의사이자, 절대영도의 미남 현신. 그러나 그 정체는 인간의 '오만'을 흡수하는 대악마. 눈빛만으로 모두를 홀리는 마력의 이 남자, 의외로 '피'를 두려워한다는 약점이 있다. 인간계에서 의사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치명적인 체질.그런데 어느 날 나타난 당돌한 여자, 이나에게는 현신의 유혹이 전혀 통하지 않을뿐더러, 그녀와 함께 있으면 피를 봐도 아무렇지도 않다. 이 여자, 곁에 두고 싶다. 계약을 맺어서라도. "인간답게 너에게 한번 다가가 볼까. 네가 날 좋아하게 된다면야, 이 모든 건 쉬워질 테니까." 절대매력의 그와 절대철벽의 그녀, 악마처럼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화제의 네이버 웹소설!
놀라운 기록!
조회 수 2천3백만, 리뷰 수 9천 건 이상!


새로운 지옥의 왕은 누구?
악마의 사랑은 지옥의 판도까지 바꾼다!

시저의 죽음으로 왕을 잃어버린 지옥.
페리온은 루시퍼들과 유현 중에서
새로운 왕을 뽑겠다고 선언하고
현신은 이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왕이 되고자 한다.
하지만 그리되면 이나와 현신은 헤어져야 하는데…….

“권력만 손에 쥔다면 지옥에 있는 게 뭐든
발아래에 두고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어.”
“왕이 되겠다면 난 그 옆에서 왕비가 되어야죠.”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반전.
악마와의 로맨스, 그 대단원!

◆ 편집부 서평

네이버 웹소설 조회 23,391,700 이상, 관심 55,910 이상, 리뷰 9,456건 이상.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네이버에 연재되며 기록한 숫자들이다. 이 놀라운 숫자는 지금도 갱신 중에 있다. 언급한 숫자들이 나타내는 만큼 본 작품은 네이버 연재 시 매편이 올라올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현대 과학의 첨병과도 같은 성형외과의 의사가 악마라는 독특한 소재와 마치 눈으로 보는 듯 톡톡 튀는 개성을 녹여낸 캐릭터들로 큰 인기를 얻은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드디어 출간된다. 연재 내내 책 출간을 기원하는 팬들의 염원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출간이 결정되었을 때의 관심도 남달랐다.
독특한 소재와 돋보이는 캐릭터성, 거기에 진한 로맨스를 담아 낸 『악마라고 불러다오』는 기존의 팬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분명 매혹적인 ‘세계’를 선물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안테
상상은 어려서부터 지금껏 제가 가장 많이 해 온 것 중 하나입니다. 그 꿈이 이제는 캔버스의 그림이 아닌 종이 위의 글이 되었지만요.
한평생 미술을 해 오면서도 틈틈이 글을 놓지 않고 써 왔던 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이거란 생각 때문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 내가 구상한 이야기를 문장으로 표현하는 작업이 더 욕심나 이곳으로 몸을 완전히 튼 상태지만 아쉬움이나 미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니까요.
그동안 정말 기다려 왔던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씩 책이 나오면서 한 걸음씩 앞으로 조심스럽게 올라가는 기 분입니다.
그중에서도 [악마라고 불러다오]는 제가 가장 즐겁게 쓰고, 마음껏 상상하고 원 없이 펼쳐 표현한 이야기입니다. 긴 편수만큼이나 가장 빨리 완결 짓고 싶었고, 그러면서도 아직 써야 할 얘기가 많게 느껴진 소설이었습니다. 독자님들의 애정이 없었더라면 장편이 될 수 없었을 텐데 그 애정이 더해져 이제 책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독자님들에게 한 장의 편지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라도 꺼내 볼 때마다 읽었던 순간을 회상할 수 있는 소설로 기억되길.
앞으로도 다른 이야기로 새로운 만남을 열고 그곳에서 색이 다른 감정을 선사할 수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4부-
26. 소속감
27. 왕이 될 자들
28. 왕으로 만들어 줄 여자
29. 지옥의 변화
30. 악마와 인간 사이
외전4. 그들이 하는 사랑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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