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당신이란 여자를 내게 보내준 신에게 매일매일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
자신의 작품에 자신감이 없을 때 같이 노래를 불러주며 얼마나 아름다운 작품인지 슈베르트가 알게 해준 테레즈와의 사랑 이야기★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선재의 아빠 때문에 리사는 선재가 걱정이 돼서 병원에 같이 있어주곤 했어요. 그런데 리사네 부모님은 찬영이와 더 친해지길 원해서 찬영이네 부모님과 함께 뮤지컬을 보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하지만 리사는 병원에서 혼자 있을 선재가 걱정이 되기만 할 뿐 이였어요.
★ 맑고 고운 목소리로 슈베르트의 작품에 노래를 불러줘서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테레즈. 이런 테레즈와 결혼을 하고 싶지만 슈베르트는 돈이 없었어요.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작곡에 매진을 하는데요. 이때 돈도 많고 멋진 남자가 테레즈에게 접근을 해요. 슈베르트는 과연 테레즈와의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에 관하여∥
내성적이지만 천재적인 슈베르트의 슬픈 사랑 이야기어렸을 때부터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수줍음이 많아 자신이 작곡한 작품에 자신이 없던 슈베르트에게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진 테레즈라는 소녀가 나타납니다. 테레즈는 슈베르트의 작품에 가사를 붙여 노래를 했고 그것을 듣는 슈베르트는 자신이 얼마나 멋진 작품을 작곡했는지 알게 되는데요. 하지만 너무나 가난해서 청혼을 하지 못하는 슈베르트는 더욱더 작곡에 매진해 돈을 벌기 위해 애씁니다. 그러나 이것도 여의치 않은 상황인데요. 사랑하는 슈베르트와 테레즈는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리사와 선재는 스페인에서 돌아오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는 선재의 아빠를 보러 병원에 갔어요. 그곳에서 힘들어하는 선재를 위해 같이 있어주며 리사는 함께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리사네 아빠인 강 사장이 와서 리사를 데리고 가버렸어요. 그러면서 강 사장은 리사에게 선재보다는 비슷한 부류인 찬영이와 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아빠의 회사를 물려받을 리사이고 엄마의 꿈이었던 그림도 포기하고 리사를 선택했다는 걸 알고서는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어요. 그러던 중 찬영이네 가족과 리사네 가족은 같이 뮤지컬을 보기로 했어요. 이때 찬영이네 아빠인 나 회장님이 선물로 예쁜 목걸이를 주셨어요. 그런데 이 목걸이는 스페인에서 선재가 리사에게 선물했던 3유로짜리 목걸이와 똑같은 디자인이었어요.
병원에서 혼자 있을 선재가 생각난 리사는 선재에게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그렇게 일어나는 찰나 리사는 하얀 빛에 휩싸여서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오스트리아 빈의 작은 마을에 떨어지게 됐답니다. 그곳에서 달빛을 받아가며 열심히 연주하고 있는 슈베르트를 만나게 된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시연
오랫동안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써 왔습니다. 쓴 책으로는 《도티&잠뜰:드론》 《안드로이드 로봇이 된 도티》 《미니돌:슈퍼 미니돌의 탄생》 《어벤져스 VS 울트론》 들이 있습니다.
목차
1. 너무도 소중한
2. 선택의 시간
3. 수줍음 많은 소년 슈베르트와의 만남
4. 목소리가 아름다운 소녀 테레즈
5. 가슴앓이
6. 사라진 희망
7. 실연과 성공
8. 슬픈 세레나데
9. 부록: 가곡의 왕 슈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