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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민숙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8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고, 노천명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경남 거창에서 작가인 남편과 함께 ‘풀과 나무의 집’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스티브 모리슨 이야기》, 《은총이와 은별이》, 《울보공주》, 《슬픈 눈의 코카》, 《외로운 밤도깨비》, 《노래하는 삽살개》, 《풀과 나무의 집》, 《강민숙 동화선집》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0
가재는 게 편이다 11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12
●재주 많은 형제들 13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16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17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8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19
개천에서 용 난다 20
●왕이 된 백수 21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 2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25
고생 끝에 낙이 온다 26
●은혜 갚은 호랑이 27
곡식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0
공든 탑이 무너지랴 31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32
●호랑이 무서워 산에 못 갈까 33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36
귀한 자식 매로 키워라 37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38
●사냥을 간 장자 39
꿩 먹고 알 먹는다 42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43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44
●연이와 버들잎 소년 45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48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49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50
●훈장님을 따라 한 죄 5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4
내 코가 석 자다 55
누워서 침 뱉기 56
●김삿갓이 떠돌이가 된 이유 57
달걀로 바위 치기 60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61
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 62
●호박씨를 깐 영감 63
도둑이 제 발 저리다 66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67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68
●도깨비의 기억력 6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72
등잔 밑이 어둡다 73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74
●독장수 구구 75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78
말이 씨가 된다 79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80
●부자에게 돈을 빌려간 두 사람 81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84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 85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86
●까치와 황새 8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90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91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92
●원화가 사라진 이유 93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96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7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98
●땅벌에 쏘인 대감 99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02
바람 앞의 등불 103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04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 105
방귀 뀐 놈이 성낸다 108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09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110
●황소를 닮고 싶었던 개구리 111
병 주고 약 준다 11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115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116
●노반이라고 불리는 사람 117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20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121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122
●어느 허풍쟁이 이야기 123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26
쇠귀에 경 읽기 127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128
●효자와 불효자 129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132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133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134
●제갈공명을 찾아간 유비 13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138
우물 안 개구리 139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40
●고양이 밥과 쥐 생원 141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144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45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146
●토끼 꼬리가 뭉툭해진 이유 147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150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15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152
●개미도 밟으면 꿈틀한다 153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156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157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58
●개구리가 준 바가지 159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162
타고난 재주는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 163
티끌 모아 태산 164
●대장장이를 살린 쇳덩이 165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168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169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170
●호랑이의 형님 171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174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175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