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담도담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국어를 접하는 시기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잊혀져 가는 순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아름답고 다양한 우리말을 보다 쉽게 알려 주기 위한 우리말 그림 동화 시리즈이다.
도담도담 시리즈의 세 번째 그림책 <신통 방통 배통>에서는 우리말 중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단어인 동음이의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더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하는 <신통 방통 배통>과 함께 우리말의 재미에 푹 빠져 보자. 우리말에 대한 이해는 물론 표현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재미있고 쉽게!
초등 저학년을 위한 우리말 그림 동화<도담도담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국어를 접하는 시기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잊혀져 가는 순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아름답고 다양한 우리말을 보다 쉽게 알려 주기 위한 우리말 그림 동화 시리즈입니다.
도담도담 시리즈의 세 번째 그림책 <신통 방통 배통>에서는 우리말 중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단어인 동음이의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더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하는 <신통 방통 배통>과 함께 우리말의 재미에 푹 빠져 보세요. 우리말에 대한 이해는 물론 표현력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 초등 교과 과정 국어 <1-2-2. 바르고 정확하게>, <2-2-7. 재미있는 말> 연계
[출판사 서평]
동음이의어를 쉽고 재미있게 <신통 방통 배통>에는 세 마술사 친구들이 벌이는 유쾌한 이야기 속에 동음이의어라는 소재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냈습니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소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흥미를 더합니다. 또한 마지막 장에는 정보 쪽이 마련되어 있어, 실생활에 사용되는 더 많은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친숙하고 재미있게 다양한 어휘들을 접하면서 우리말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더 재미있는 그림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신통, 방통, 배통' 마술사 세 친구가 모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신통이의 머리, 방통이의 배, 배통이의 엉덩이가 엄청나게 커졌지 뭐에요. 세 마술사 친구들의 머리, 배, 엉덩이가 커진 이야기는 황당하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유발합니다. 여기에 이들이 벌이는 마술 이야기는 흥미를 불러 일으키지요. 그리고 이보다 더 재미있는 그림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신문지, 사진 같은 소재들을 이용한 콜라주 형식의 그림은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호기심을 유발하여 책 읽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정민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98년 눈높이문학상 '장편동화', 1999년 아동문예문학상 '단편동화'을 수상하였으며,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툭》《소라게 엉금이》《로봇콩》《작은 물고기의 꿈》《선생님이 책을 구워 먹었대요》《붕어가 된 붕어빵》《안녕 내 친구 오징어 외계인》《거꾸로 가는 시계》 외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