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로 150cm 세로 60cm의 커다란 그림이 펼쳐지는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이다. 넓게 펼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색칠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이 시간이 흐른다. 책 모양에 맞춰 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잘 접으면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야외에서도 차 안에서도 색칠할 수 있다. 따로 또 같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숲속 마을 곳곳에 숨어 있는 달걀 모양 보물들을 찾으며 사인펜,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 다양한 도구로 알록달록 색칠하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집중력도 한 뼘, 상상력도 한 뼘 자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커다란 그림을 탐험하듯 색칠하다
아이와 함께 채워가는 행복한 시간《와, 크다! 컬러링북 보물찾기 하며 놀아요》는 가로 150cm 세로 60cm의 커다란 그림이 펼쳐지는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이다. 넓게 펼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색칠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이 시간이 흐른다. 책 모양에 맞춰 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잘 접으면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야외에서도 차 안에서도 색칠할 수 있다.
따로 또 같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숲속 마을 곳곳에 숨어 있는 달걀 모양 보물들을 찾으며 사인펜,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 다양한 도구로 알록달록 색칠하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집중력도 한 뼘, 상상력도 한 뼘 자랄 것이다. 아이의 개성이 듬뿍 담긴 작품이 완성되면 점선을 따라 곱게 뜯어서 벽에 붙여보자.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갤러리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