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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녕한가요?
그림, 책으로 나를 그리다
생각정원 | 부모님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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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무겁게만 느껴지는 생활과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갈등과 외로움에 지쳐가는 '나'. 불안하고 힘겨운 이 삶을 미소로 버티고는 있지만, 어느 순간 주저앉아 버릴 것만 같다. 이런 우리에게 백두리 작가가 추천하는 그림과 책, 그리고 지금의 나를 가장 솔직하고 가장 따뜻하게 위로하는 백두리 작가의 그림과 글, <나는 안녕한가요?>.

저자는 그림과 책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벗어나, 그 작품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자신만의 그림과 글을 통해 '여기,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위로하고 응원한다. 저자가 내미는 따듯한 손을 잡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두려움, 외로움과 슬픔, 미처 깨닫지 못한 행복의 진짜 모습 등을 마주하게 되며, 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고 격려하는 그들을 만나게 된다.

나약함은 유별난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 <인간 실격>의 요조, 스스로에게 기대는 법을 들려주는 데미안, 마음을 달래주는 음악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선물하는 미칼로유스 츄를료니스, 쓰디쓴 고독의 압생트를 함께 마셔주는 에드가 드가…. 가만히 나를 토닥이는 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 편히 위로받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잘 지내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다고 되뇌며 모른 척.
귀 기울여주고 안아주지 못했던 ‘나’에게 인사하기!
“나는 안녕한가요?”

《말하자면 좋은 사람》,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혼자 사는 여자》의 일러스트레이터 백두리.
87개의 그림과 책을 벗 삼아 가장 솔직하고 가장 따뜻하게 ‘나’를 쓰고, 그리고, 위로하다.

■ 오늘 나에게 꼭 건네야 할 한마디_ 나는 안녕한가요?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상대의 안녕을 묻고 기원하면서, 정작 자신의 안녕을 묻는 데는 서툴고 인색하다. “내 뒷모습을 내가 볼 수는 없기에, 등짝이 꺼뭇하게 메말라가는지 알 길이 없어, 모질게 다그치기만 했는지도 모른다.(‘멀어져보고 헤어져봐야 소중함을 알듯이’ 중에서, 본문 35쪽)”

무겁게만 느껴지는 생활과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갈등과 외로움에 지쳐가는 ‘나’. 불안하고 힘겨운 이 삶을 미소로 버티고는 있지만, 어느 순간 주저앉아 버릴 것만 같다. 이런 우리에게 백두리 작가가 추천하는 그림과 책, 그리고 지금의 나를 가장 솔직하고 가장 따뜻하게 위로하는 백두리 작가의 그림과 글, 《나는 안녕한가요?》. 저자는 그림과 책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벗어나, 그 작품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자신만의 그림과 글을 통해 ‘여기,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위로하고 응원한다. 저자가 내미는 따듯한 손을 잡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두려움, 외로움과 슬픔, 미처 깨닫지 못한 행복의 진짜 모습 등을 마주하게 되며, 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고 격려하는 그들을 만나게 된다. 나약함은 유별난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 《인간 실격》의 요조, 스스로에게 기대는 법을 들려주는 데미안, 마음을 달래주는 음악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선물하는 미칼로유스 츄를료니스, 쓰디쓴 고독의 압생트를 함께 마셔주는 에드가 드가……. 가만히 나를 토닥이는 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 편히 위로받을 수 있다.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다며 나 자신도 속인 지 오래다. 그렇게 모두를 속였다고 생각했는데, 미소 뒤에 숨긴 버팀의 시간을 일일이 힘겹게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알아채고 토닥이는 이들이 있다. 그림, 책 속에서 나를 맞아주는 그들은, 누구에게도 드러낼 수 없는 깊은 바닥으로 떨어져 흔들거리는 공 위에서 언제 무너질지 모른 채 휘청이고 있는 나를 이해한다 말한다. …… 여전히 서툴고 지쳐 있는 내 모습 그대로를 아직 다른 이에게 드러내기 두렵다면, 나조차도 돌봐주지 않았다면, 이제 그림과 책 속 친구들에게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
-프롤로그 중에서

■ 나에게 들려주는 네 가지 이야기_ 돌아보기, 위로하기, 함께하기, 그리고 사랑하기
나를 돌아보고 위로하기,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기. 《나는 안녕한가요?》는 어쩌면 나의 삶을 이루는 모든 것들에 대한 위로이자 성찰이다.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나를 만나 스스로를 응원하고 안아주자고, 내 곁을 지키는 ‘사람들’과 ‘행복’에 대해 돌아보자고, 설

  작가 소개

저자 : 백두리
백두리 작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책 읽기와 일기 쓰기도 좋아했지만 자라면서 잊고 지내다가,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출판계로 들어오게 되고 다시 책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그림과 책은 항상 함께하는 일상이 되었다. 그림을 그리며 짧은 글을 덧붙이는 그림일기를 취미로 쓰고 있고, 글과 그림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사랑한다.
《말하자면 좋은 사람》,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어른으로 산다는 것》, 《감정연습》, 《파운데이션》 시리즈 등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그림을 그렸고, 그중에서도 심리 치유서에 그림을 많이 실어 ‘위로 전문 그림 작가’로 불린다.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서 주인공 하노라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그림 감성 에세이 《혼자 사는 여자》를 쓰고 그렸다.

  목차

PART 1 믿어야만 이루어지는 것들
_빛이 있다고 믿었거든 _나약함에 이끌림 _어느새 _못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 _내 안의 놀이터 _겨울 사람 _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한 이유 _멀어져보고 헤어져봐야 소중함을 알듯이 _조금 늦더라도 _반드시 _안녕하신지요 _잘해내고 말 거야! 지켜낼 거야! _긴 여행을 위해 버려야 할 것들 _내가 있어야 할 곳 _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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