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 인성동화 시리즈 2권. 인성교육진흥법 주제 8가지를 통하여 아이들이 간접으로나마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영미가 다니는 미술학원에서는 월요일마다 그림일기를 그린다. 영미는 주말에 가족들과 피자를 먹고 베란다에서 아빠와 벚꽃을 보며 나누었던 이야기를 그린다. 주말에 아빠와 벚꽃을 보고 여러 나무들에 대해 얘기하며 나무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아빠가 자랑스럽게까지 느껴진 하루였다. 여러분들도 일주일에 하루 하나의 주제를 놓고 부모님들과 얘기하며 소통하였으면 한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었습니다.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넓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삼성당 저학년 인성 동화는 인성교육진흥법 주제 8가지를 통하여 아이들이 간접으로나마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줄거리
영미가 다니는 미술학원에서는 월요일마다 그림일기를 그립니다. 영미는 주말에 가족들과 피자를 먹고 베란다에서 아빠와 벚꽃을 보며 나누었던 이야기를 그립니다. 주말에 아빠와 벚꽃을 보고 여러 나무들에 대해 얘기하며 나무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아빠가 자랑스럽게까지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일주일에 하루 하나의 주제를 놓고 부모님들과 얘기하며 소통하였으면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원우
1947년생. 소설가. 등단 이래 읽으면서 쓰고, 쓰면서 읽는 한결같은 걸음을 걸어왔다. 그의 소설 문장은 이제 그 자체로 한국어의 개별 장르이자 계보가 되면서 우리 삶의 세부를 켜고 전망의 허실을 가늠하는 특별한 상징이자 희한한 은유의 자리에 이르고 있다. 소설집 [무기질 청년] [장애물 경주] [세 자매 이야기] [아득한 나날] [벌거벗은 마음] [안팎에서 길들이기] [객수산록] 등과, 장편소설 [짐승의 시간] [가슴 없는 세상] [일인극 가족] [ 모노가미의 새 얼굴](전2권) [모서리에서의 인생독법] [돌풍전후] [부부의 초상] 등이 있다. 한국 소설의 허실과 문단의 제도적 적폐를 신랄하게 고발한 문학담론집 [산책자의 눈길]과 저자 특유의 시각으로 일본 문화 전반을 비판적으로 고찰한 [일본 탐독] 등도 펴냈다. 한국창작문학상, 동인문학상, 동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이한중
월간 [꿈나라], [새소년]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30여 년 동안 어린이 그림책과 신문, 잡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제3회 어린이 문화대상 미술부문 본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및 해외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고 초·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시화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산새마을의 작은 달], [늑대의 눈물], [행복해지는 거울]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많은 동화와 동시집, 세계명작 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작품에 [햇살의 첫 동네], [에스맨 스스의 여행], [아버지의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