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부들의 영원한 숙제인 아침과 저녁, 주말 메뉴에 대한 고민을 가뿐하게 날려주는 완소 레시피 북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cafe 709 in Japan’에 담긴 수많은 요리 중에서 맛과 예쁜 스타일링으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메뉴만을 쏙쏙 뽑아 따라 하기 쉽게 정리했다.
10년 이상 저자가 주방에서 만들어보고 새롭게 바꿔나가고 있는 한국과 일본 스타일의 가정 요리와 직접 방문한 레스토랑이나 카페, 각종 서적을 통해 배운 감각적인 브런치까지 모두 136가지를 선보인다. 이 책은 최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아침은 후닥닥 만들어 가볍게, 저녁은 정성껏 준비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주말에는 근사한 브런치를 제안했다. 한식, 일식은 물론 아메리칸 스타일, 유럽풍 요리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달라진 음식 트렌드와 음식에 어울리는 테이블 스타일링을 한 번에 엿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휘리릭 만들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아침,
갓 만들어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저녁,
주말 시간 느긋하게 만들고 근사하게 즐기는 브런치,
그리고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더하는 테이블 스타일링까지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맛있고 예쁜 식탁으로의 초대!
손이 서툰 요리 초보에게도, 살림에 익숙한 주부 9단에게도 매일의 메뉴를 정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를 활용한 빠르고 간단한 레시피, 매일 먹는 집밥이지만 조금 더 특별하고 멋스럽게 차려낼 방법은 없는 걸까? 『가벼운 아침 따뜻한 저녁』은 주부들의 영원한 숙제인 아침과 저녁, 주말 메뉴에 대한 고민을 가뿐하게 날려주는 완소 레시피 북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cafe 709 in Japan’에 담긴 수많은 요리 중에서 맛과 예쁜 스타일링으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메뉴만을 쏙쏙 뽑아 따라 하기 쉽게 정리했다. 10년 이상 저자가 주방에서 만들어보고 새롭게 바꿔나가고 있는 한국과 일본 스타일의 가정 요리와 직접 방문한 레스토랑이나 카페, 각종 서적을 통해 배운 감각적인 브런치까지 모두 136가지를 선보인다.
레시피는 기본, 테이블에 특별함을 더하는 스타일링까지 한 번에 배우기
이 책은 최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아침은 후닥닥 만들어 가볍게, 저녁은 정성껏 준비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주말에는 근사한 브런치를 제안했다. 한식, 일식은 물론 아메리칸 스타일, 유럽풍 요리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달라진 음식 트렌드와 음식에 어울리는 테이블 스타일링을 한 번에 엿볼 수 있다.
첫 번째 챕터인 <요리의 기초>에는 책에서 사용한 계량법과 여러 양념, 기본 육수와 더불어 저자만의 홈메이드 저장식 레시피를 담았다. 자투리 채소를 이용한 피클, 집에서 만드는 치즈와 과일 콩포트는 조리 시간을 아껴주기도 하거니와 요리에 색다른 생명을 불어넣는 힘이 있다. 또한 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저자가 아끼는 그릇과 커트러리에 대한 정보, 주방에서의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조리 도구, 알맞은 조리법에 대한 세세한 설명도 빼놓지 않았다.
두 번째 챕터 <가벼운 아침>에서는 준비는 간단하게, 속은 든든하게 채우는 아침 풍경을 만나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아침을 거르지 않는 비결로 저자는 ‘밥+국+반찬’이라는 공식에 연연하지 않는 점을 들며 공복을 달래기 충분한 가벼운 샐러드와 토스트, 직접 만든 주스, 찬밥을 활용한 죽이나 리소토 같은 메뉴들을 추천한다. 두부, 달걀, 토마토, 양배추, 감자, 식빵처럼 조리 시간이 짧고 아무리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은 재료들을 중점적으로 사용하면 밤새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깨울 수 있다.
세 번째 챕터인 <따뜻한 저녁>은 그저 허기를 채우기만 하는 한 끼가 아니라 부부나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조금 더 건강하고 충만하게 마무리하는 소중한 한 끼를 꾸밀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 냉장고 속 재료들을 꺼내 갓 만드는 각종 덮밥, 고기와 채소로 알차게 만든 일품 메뉴,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줄 것만 같은 담백한 국물 요리, 저녁이라 든든하면서도 술 한 잔을 곁들이기에도 딱 좋은 음식 등 다양한 저녁 메뉴가 소개되어 있다.
네 번째 챕터는 <느긋한 브런치>로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준비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브런치 테이블이 기다린다. 주말에 짬 내어 만들어두기 좋은 스튜, 브런치 카페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필라프, 그라탱 등은 물론 가족, 친구들을 초대하는 홈파티에서 활약할 만한 센스 만점 메뉴들까지 아낌없이 공개했다.
저자가 차려낸 아침, 저녁, 브런치 테이블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면 식탁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그녀의 모습과 마주치게 된다. 매일 매일의 식탁을 하루를 건강하고 충만하게 채우는 자리로 만들어나가는 그녀만의 감각과 노하우를 우리 집 테이블로 옮겨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이수완
네이버 요리 부문 파워블로그로 선정된 ‘cafe 709 in Japan’의 운영자. 맛있게 먹고 예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아 블로그 이름도 자신과 남편의 보금자리인 709호에서 착안해 ‘cafe 709’라고 붙였다. 2003년 결혼 후 일본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 스타일에 중심을 둔 가정 요리와 직접 방문한 레스토랑이나 카페, 각종 서적을 통해 배운 감각 있는 브런치, 손님 초대 요리 등 다양한 레시피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쉬운 레시피와 더불어 여자라면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지도록 꾸민 테이블 스타일링은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블로그를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식과 서양식에 관계없이 가족과의 식사를 중요하게 여기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다양한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배웠고, 그때마다 솜씨를 아낌없이 발휘해 식탁 가득 요리를 준비한 어머니의 어깨 너머로 정성과 솜씨를 익혔다. 지금은 늘 즐거운 표정으로 그녀의 요리를 먹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인 남편으로 인해 예쁘게 차리는 재미, 식탁이 주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만끽하며 자신만의 주방을 꾸리고 있다.
목차
Prologue_든든한 하루를 응원하는 매일 식탁의 기록
CHAPTER 1
Basic Rules|요리의 기초
Basic Rules 1. 이 책에서 사용한 기본 계량법
Basic Rules 2. 자주 사용한 양념과 간편 식재료
Basic Rules 3. 홈메이드 육수 & 피클 & 치즈
Basic Rules 4. 용도에 따라 사용하는 냄비 & 프라이팬
Basic Rules 5. 자주 사용하는 그릇 & 커트러리
CHAPTER 2
Light & Easy Breakfast|가벼운 아침
두툼한 토스트로 시작하는 아침_에그토스트 / 프렌치토스트 / 애플시나몬토스트 / 카레토스트 / 콘샐러드치즈토스트
고소한 두부스테이크와 껍질콩미소시루_두부스테이크 / 껍질콩미소시루
찬밥이 있다면 딱 좋은 리소토_토마토리소토 / 버섯우유리소토
매일 아침 스무디_그린스무디 / 블루베리스무디 / 사과당근스무디
간단하지만 그럴싸한 6가지 샌드위치_달걀오이샌드위치 / 오믈렛샌드위치 / 잉글리시머핀샌드위치 / 튜나마요샌드위치 / 파프리카마리네이드샌드위치 / 포크소테샌드위치
나를 위한 기분 좋은 아침 식사_달걀토마토시금치팬볶음 / 홈메이드 오렌지주스
오차즈케가 있는 일상_연어오차즈케 / 닭가슴살오차즈케
체온까지 높여주는 포타주_당근포타주 / 브로콜리포타주
토핑에 따라 다르게 즐기는 갈레트_심플 갈레트 / 버섯갈레트
밥이 술술 넘어가는 카니타마와 감자미소시루_카니타마 / 감자미소시루
보들보들한 소보로달걀밥_소보로달걀밥
맑은 채소수프의 맛, 포토푀_포토푀
그래놀라 만드는 날_홈메이드 그래놀라
연어그릴구이가 메인인 아침 테이블_연어그릴구이 / 초간단 연근볶음 / 시금치깨무침 / 버섯미소시루
색다른 김밥, 오니기라즈_스팸오니기라즈 / 크래미오니기라즈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