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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재능이 있다 (개정판)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전하는 자녀교육법
머스트비 | 부모님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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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독일 최고이자 유럽이 사랑한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폭풍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뇌과학 분야에서 입증된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모든 아이들이 갖고 태어나는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나 교사가 뒷받침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우리에게 아이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웃고 열광하는 동안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재능보다 더 특별하고 뛰어난 무언가를 가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태어나 발달 과정을 겪고, 성장하는 동안 잠재력을 가졌던 뇌가 성장함과 동시에 재능은 꽃피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발달과정을 통해 두뇌가 그야말로 폭풍 성장하게 되는데, 두뇌가 폭풍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노래하고 춤추고 노는 것이다.

이러한 두뇌 폭풍을 일으킬 때야 말로 아이들의 재능이 꽃을 피우며 발현되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책을 읽어 주고, 같이 놀아주는 것이야말로 진정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며, 그러한 환경에서야 말로 우리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간이 풀지 못한 마지막 신비의 영역, 두뇌
최근 현실화된 인공지능 로봇의 출현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 뇌와 인지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인간이 풀지 못한 마지막 영역이자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을지 모르는 신비한 영역,
그것은 바로 인간의 두뇌일 것이다.

여기, 독일 최고이자 유럽이 사랑한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폭풍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뇌과학 분야에서 입증된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모든 아이들이 갖고 태어나는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나 교사가 뒷받침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재능’은 잘 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 하는 것입니다.
최근 개봉한 <4등>이라는 영화가 있다.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가 4등만 하자, 견디지 못한 엄마는 특단의 조처로 유명한 수영코치를 아이에게 붙여준다. 그러나 그 선생님은 유명한 폭력 코치로 아이를 체벌로 훈련시킨다. 아이는 2등을 하게 되고 엄마는 기뻐한다. 이 영화가 말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체벌, 폭력의 대물림, 1등만 기억하는 사회 등.
여기서 주목할 점은 아이는 정말 수영을 좋아서 하는데 우리 사회, 우리 부모는 재능을 키운다는 명목 하에 무슨 일이든 하려고 든다. 좋아서 하던 아이는 이제 수영을 좋아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의 행복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바로 재능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재능을 키우는 두뇌 폭풍 _아이들과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
이 책은 우리에게 아이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웃고 열광하는 동안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재능보다 더 특별하고 뛰어난 무언가를 가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태어나 발달 과정을 겪고, 성장하는 동안 잠재력을 가졌던 뇌가 성장함과 동시에 재능은 꽃피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발달과정을 통해 두뇌가 그야말로 폭풍 성장하게 되는데, 두뇌가 폭풍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노래하고 춤추고 노는 것이다. 이러한 두뇌 폭풍을 일으킬 때야 말로 아이들의 재능이 꽃을 피우며 발현되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책을 읽어 주고, 같이 놀아주는 것이야말로 진정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며, 그러한 환경에서야 말로 우리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교육이 잘못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할 때이다.
우리는 이미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에게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그렇지만 재능에 대해 우리 맘속에 우열을 따지는 우리들의 시각이 존재함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수학이나 영어, 혹은 음악, 미술, 무용, 과학 등등 우리는 뛰어난 성적이나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들이 가진 것이야말로 천부적인 ‘재능’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 가령, 높은 나무를 척척 타고 뒤로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는 과연 재능이 없는 걸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웃기고, 늘 엉뚱한 상상으로 사람들을 놀래키거나, 늘 멍하니 엉뚱한 공상만 하는 아이는 어떠한가.
우리는 그동안 재능에 우열을 따져왔던 우리의 시각을 반성해야 한다. 또한 그러한 시각의 바탕이 된 학교 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어찌 보면 학교가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죽이고 있는 건 아닐까. 잘 못하는 과목에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면 매우 불합리한 현실 교육에 대해 여러 가지 의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 우리 아이들의 두뇌 폭풍에 따른 재능의 발현에 있다.
먼저 이야기 한 것처럼 재능에 우열은 없다. 우리는 재능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1등이란 최고 능력자가 아니라 단지 의무를 수행하는 자일뿐이며, 창의력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야말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을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의무 수행이나 수리 종합 능력은 인간 보다 훨씬 뛰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의무 수행이나 통계 계산을 하기 위해 두뇌 성장 혹은 재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행복함을 느낄 때 행복하기 위해서 창의적인 재능을 발현한다. 인간 두뇌의 가능성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우리 아이가 각자의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그리고 인류가 행복한 미래를 꽃피우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바로 인간이며 우리 아이들이다. 그런 만큼 지금 우리에겐 새로운 교육법이 필요하다. 어떠한 강압이나 스트레스, 고정관념을 주지 않고 오직 아이들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말이다. 부모가 우리 아이들에 대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는다면, 아이의 두뇌발달과 함께 재능은 시들어버리고 말 것이다. 숨겨진 재능을 보여줄 기회가 없음에 대해 괴로워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모든 아이들이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바로 지금이 우리 자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을 바꿀 때이다.

“내가 다섯 살이었을 무렵, 우리 어머니는 늘 내게 말씀하시곤 했다. 행복이 인생의 열쇠라고. 학교에 들어갔을 때 나는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묻는 문제에 ‘행복’이라고 답을 적었다. 학교에서는 내가 문제를 잘못이해했다고 했지만, 나는 그네들이 인새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존 레논 (본문 중)

  작가 소개

저자 : 게랄트 휘터
독일 괴팅겐대학 신경생물학과 교수이다. 1951년 동독에서 태어나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1970년대 말 위조 비자로 타국을 거쳐 서독으로 건너가 막스플랑크 실험의학연구소에서 뇌 발달 장애를 연구했다. 1990~1995년 하이젠베르크 장학금으로 괴팅겐대학 내 신경생물학 기초연구실험실을 세웠다. 그는 삶의 대안을 찾는 단서로서 뇌과학 연구를 해 왔다. 또 이 성과를 대중에게 친숙한 말로 풀어내고자 노력해 왔다. 방송과 유튜브 대중 강연으로도 잘 알려져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뇌과학자로 손꼽힌다.
그가 이끄는 진(Sinn) 재단에서는 부모·교육자·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슈피겔은 이런 그를 “생물학 패러다임의 전환을 불러온 뇌 연구자이자 의욕적인 교육자”로 평가한다. 《불안의 심리학》《인간 뇌 사용서》《사랑의 진화》《남자: 연약한 성, 그의 뇌》등의 베스트셀러를 비롯하여 어린이 교육에 관한 다수의 저작이 있다.

저자 : 울리 하우저
1962년 니더라인의 오르조이에서 6남매의 첫째로 태어났다.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했고, 20년 넘게 《슈테른》지의 리포터로 활동해오고 있다. 독일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테오도르 볼프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부모가 넘지 말아야 할 선』 등이 있다.

역자 : 박정미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독일 본(Bonn) 대학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독일어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경제학이 깔고 앉은 행복』, 『안네의 일기』, 『상식의 오류사전』, 『고슴도치 길들이기』외 다수가 있다.

  목차

1. 내 아이와 진정한 관계 맺기
당신은 어떤 재능이 있었고 어떤 꿈을 꾸었는지 기억하는가?
재능이나 특별한 소질이란 과연 무엇일까?
학교가 아이의 잠재력을 죽인다
--잘 못하는 과목에 시간을 투자하는 불합리한 교육시스템
--1등은 최고 능력자가 아니라 단지 의무를 수행하는 자일뿐
--창의력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의 높은 성장 가능성
재능에 우열은 없다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지금까지의 자녀교육은 잊고 아이를 위해 다시 생각하라
우리 아이들이 숨겨진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만 있다면

2. 아이들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날까?
특별한 재능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다
사랑과 애착
--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
--어느 아이든 애착에 대한 간절한 욕구가 있다
--사랑받고 안전하게 자란 우리 아이
개방적 성향과 탐구욕
--우리 아이가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기까지
--새로운 것을 해낼 때마다 두뇌에서 일어나는 ‘열광의 폭풍’
--아이가 생각하게 하라
--까다로운 고집도 꼭 필요하다
창의력과 조형 욕구
--아이의 창의력을 방해하지 마라
--다양한 기회와 책임을 맛보게 하라
믿음과 확신
--경험 1온스는 이론 1톤의 가치가 있다
--믿음은 길을 잃기 쉽다
--아이는 부모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끈기와 고집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끈기
--반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는 아이 나름의 표현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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