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육아법
조승연처럼 7개 국어 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개정판) 이미지

조승연처럼 7개 국어 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개정판)
한솔수북 | 부모님 | 2016.04.22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 | 0.600Kg | 248p
  • ISBN
  • 979117028059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조승연의 엄마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정숙의 자녀교육서로 지은이의 20여 년 경험과 노하우, 다른 부모들의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지은이는 아기가 아주 어릴 때 모국어를 철저히 가르쳐 언어 개념을 확실히 자리 잡게 해 주면, 나중에 한 언어당 1년쯤만 투자하면 웬만한 책 읽는 정도의 실력은 갖출 수 있다고 귀띔한다.

지은이는 두 아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국어를 철저히 가르치고, 이를 바탕으로 외국어를 공부하게 해 글로벌 인재로 길러냈다. 또한 ‘고품질’ 국어를 접하게 하려고 아주 어릴 때에도 그림책은 물론 칸트, 헤겔, 데카르트 같은 어려운 철학 책까지 골고루 읽혔다. 무턱대고 외국어를 가르치려고 하기보다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틀에서 언어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힘썼다.

비싼 돈 들여 학원을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는 대신, 해외 배낭여행을 시키기도 했다. 실제 지은이의 아들은 외국어 학원은 문턱에도 가 본 적이 없다. 그 결과, 지은이의 둘째 아들은 점점 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놀이하듯 외국어를 배웠고, 10대 때 3개 국어, 20대 때 7개 국어를 습득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7개 국어를 구사하는 뇌섹남 조승연을 키운
유쾌한대화연구소 이정숙 대표의 언어 교육 노하우

이 책에 소개된 두 아들 가운데 큰아들은 미시간대 건축과 대학과 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뉴욕의 퍼킨스 이스트만 건축 회사에서 인도 비즈니스 스쿨 등을 세우는 프로젝트를 했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일하는 겐즐러 건축회사 뉴욕에서 일하고 있다.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엄친아’로 유명한 작은아들은 뉴욕대 경영대와 줄리아드 음대 이브닝 스쿨을 동시에 다녔다. 대학 재학 중 베스트셀러가 된 《공부 기술》을 썼고, 졸업한 뒤에는 파리 ‘에콜 드 루브르’에서 미술사를 더 공부해 영국계 경영 컨설턴트 회사의 최연소 상무가 되었다. 군 입대로 학교와 회사를 그만두고 특수전 사령부에서 통역병으로 복무했다. 전역 후 아시아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 인터넷 강의 회사 아시엘 대표회사로 일하며 <비밀 독서단><차이나는 도울><TV 대학 토론 베틀 심사위원> 등으로 방송 활동을 하면서 책 집필과 경영 및 교육 관련 강연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조승연처럼 하면 어떤 언어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세계가 점점 가까워지고 하나가 되는 글로벌 세상, 외국어 말하기와 논술 같은 언어 능력은 글로벌 인재가 되려는 아이들이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다. 이런 능력은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이 책은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조승연의 엄마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정숙의 자녀교육서로 지은이의 20여 년 경험과 노하우, 다른 부모들의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지은이는 아기가 아주 어릴 때 모국어를 철저히 가르쳐 언어 개념을 확실히 자리 잡게 해 주면, 나중에 한 언어당 1년쯤만 투자하면 웬만한 책 읽는 정도의 실력은 갖출 수 있다고 귀띔한다. 뇌 속에 새겨진 모국어 개념이 언어의 ‘광케이블’이 되기 때문이다.
광케이블은 깔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깔기만 하면 인터넷으로 전화로 팩스로 바로바로 전환해서 쓸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어 공부에 엄청난 돈을 퍼붓고도 영어 하나 제대로 못하는 것은 뇌 속에 다른 언어로 전환될 수 있는 광케이블 격인 국어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서라고 주장한다.
지은이는 두 아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국어를 철저히 가르치고, 이를 바탕으로 외국어를 공부하게 해 글로벌 인재로 길러냈다. 또한 ‘고품질’ 국어를 접하게 하려고 아주 어릴 때에도 그림책은 물론 칸트, 헤겔, 데카르트 같은 어려운 철학 책까지 골고루 읽혔다. 무턱대고 외국어를 가르치려고 하기보다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틀에서 언어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힘썼다. 비싼 돈 들여 학원을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는 대신, 해외 배낭여행을 시키기도 했다. 실제 지은이의 아들은 외국어 학원은 문턱에도 가 본 적이 없다. 그 결과, 지은이의 둘째 아들은 점점 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놀이하듯 외국어를 배웠고, 10대 때 3개 국어, 20대 때 7개 국어를 습득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다.

아나운서 엄마는 어떻게 아이를 키웠을까?
‘멘토’란 현명하고 믿을 수 있는 스승이나 지도자를 뜻한다. 현명하고 믿을 수 있는 스승이란? 지은이가 본문에서 강조한 것처럼 ‘고기를 잡아 주는 사람’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사람’이다. 이 책은 단순히 언어 교육 기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고 가르쳐야 하는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개 부모들이 자녀의 외국어 교육에 목을 매고 있으면서도 눈앞에 보이는 ‘점수’에만 급급해 정작 외국인 앞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아이를 기르고 있다. 헛돈을 쓰고 있는 꼴이다. 지은이는 외국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알파벳부터 들이밀 게 아니라 우리말 실력부터 튼튼히 갖추라고 이야기한다.
지은이는 아나운서, 다시 말해 우리말 전문가다. 지은이가 아들을 7개 국어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이 점이다. ‘우리말 전문가’가 ‘7개 국어 하는 아이’를 키웠다니, 뭔가 앞뒤가 안 맞는 말처럼 들리지만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지은이는 아들의 뇌 속에 수준 높은 우리말 ‘광케이블’을 깔아 주었다. 아들은 뻥뻥 뚫린 광케이블을 이용해 남보다 쉽고 빠르게 여러 외국어와 소통했다. 물론 모든 부모가 아나운서처럼 우리말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이 엄마한테는 특별한 기술이 있을 거야.’라거나 ‘그 아들은 원래 천재로 타고났겠지.’라고 지레짐작할 필요도 없다. 지은이가 아이를 키운 방법은 아나운서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고, 그렇게 한다면 당신 자녀도 ‘언어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언어에 강하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보여주고, 2장과 3장에서는 지은이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아이를 언어 달인으로 키우는 비결을 들려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태아부터 중학생까지, 자녀의 성장단계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각 장이 끝나면 세상에 큰 이름을 남긴 ‘언어의 달인’을 소개해 잠시 숨을 고르면서 새로운 자극을 받게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정숙
한국방송(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년 동안 일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국제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J.S.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원장,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 과정 총책임, ㈜SMG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에듀테이너그룹과 유쾌한대화연구소의 대표로 활동하며 정계와 재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협상, 대화, 발표 기술의 컨설팅과 특강을 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말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잔소리하지 않고 유쾌하게 공부시키는 법 60》《자녀를 성공시킨 엄마의 말은 다르다》《돌아서서 후회하지않는 유쾌한 대화법 78》《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마음을 읽어주는 유쾌한 남녀 대화법》과 같은 40여 권의 책을 썼다.

  목차

1장 - 언어에 강하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 얼굴보다 말로 승부하는 요즘 연예계
- 5개 국어 실력으로 무장한 유럽 아이들의 경쟁력
- 국어 잘하는 사람이 외국어도 잘한다
- 7개 국어 하는 우리 아들이 바라보는 세상, 그런 아들의 친구들
- 주 25시간 일하는 유럽인들이 40시간 일하는 우리보다 몇 배 잘사는 까닭
- 다국적 기업 인재들의 언어 실력
- 스포츠 스타들이 스코어만큼 언어 실력 높이기에 열중하는 까닭
<언어의 달인 1> 풍전등화 같은 조국을 건져낸 처질의 입

2장 - 아이를 언어 달인으로 키우는 비결
- 아기한테 필요한 말은 ‘까꿍’이 아니라 수준 높은 언어다
- 어릴 때 명시와 고전을 많이 읽어 주어라
- 아이 앞에서는 제발 입 조심하라
- 책 속에 빠져 살게 하라
- 질문으로 사고 범위를 확장해 주어라
- 텔레비전에 아기 언어 교육을 내맡길 것인가?
- 아이가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하라
- 발표 자신감을 길러 주어라
- 쓰기로 언어 능력을 완성하게 하라
<언어의 달인 2> 과학을 이야기로 풀어 미국을 기초 과학 강국으로 만든 리처드 파인만

3장 - 영어는 기본, 다언어 구사력(multi lingual ability)을 길러 주어라
- 외국어를 가르치기 전에 세계사부터 가르쳐라
- 외국어 학원 보낼 돈으로 해외여행부터 시켜라
- 언어 변형의 보고인 문화와 역사책을 많이 읽혀라
- 외국어는 어원으로 가르쳐라
- 사전으로 단어의 뜻을 정확히 입력하게 하라
- 외국어는 소리 덩어리부터 가르쳐라
- 외국어 문자가 눈에 친숙해지게 하라
- 외국어는 국어에 익숙해진 뒤에 가르쳐라
- 단어는 원형과 변형을 연결해 익히게 하라
<언어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