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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방정환이 들려주는 어린이 인권 이야기
책속물고기 | 3-4학년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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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각을 더하면 시리즈 9권. 어린이들이 걱정된 방정환 선생님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들을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유언으로 남기고 떠났다고 한다. 이 책은 차마 떠나지 못하는 방정환 선생님을 며칠 이 땅에 붙잡아 두어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한다.

1930년대 일제시대에는 식민 지배를 받으며 차별을 겪고, 1950년대에는 전쟁 때문에, 1960~1970년대에는 돈 때문에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다. 책에는 시대별로 보장받지 못했던 어린이의 권리를 짚어 보여 주고 있지만, 그 시대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나라에 전쟁과 같은 큰일이 일어났을 때, 어린이의 권리를 지켜 주지 못하고 뒤로 물러서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잘 알고, 만약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생긴다면 당당히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어린이 권리 중 하나이다. 이렇게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의 권리를 지킨다면 방정환 선생님이 꿈꾸던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존중받고 있나요?
지금 어린이들은 행복한가요?”
-방정환과 함께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나요


어린이들이 걱정된 방정환 선생님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들을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유언으로 남기고 떠났다고 합니다. 책은 차마 떠나지 못하는 방정환 선생님을 며칠 이 땅에 붙잡아 두어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배고프거나 아프지는 않은지, 혹시 외로운 건 아닌지 돌아본 방정환 선생님은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 곁에 언제나 ‘그 시대의 방정환’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방정환 선생님이 살았던 1920년대의 눈으로 본다면 어쩌면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어린이들의 인권이란 아주 허무맹랑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단순히 배고픔을 면하고, 배움의 길을 터 주는 것만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는 것이 방정환 선생님의 바람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한 나라를 위해 우리는 계속 노력해야 하겠지요. 그리고 언젠가 우리 중 누구라도, 꿈에라도 방정환 선생님을 만났을 때, “이제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어요.”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어린이들과 함께했던 어린이 인권 운동가, 소파 방정환
어린이들이 아파하는 뉴스가 들려올 때마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 방정환 선생님을 생각해 봅니다. 선생님이 살아 있었다면 그런 소식, 그런 모습에 너무도 슬펐겠지요. 하지만 그저 슬퍼하기만 하지는 않고, 언제나 그랬듯 몸과 마음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힘썼을 것입니다. 방정환 선생님이 세상을 떠난 지 한참 되었지만 동화 속에서라도 되살아나 어린이들 곁에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안심이 되고 따뜻해졌습니다.

어린이 인권이 뭐예요?
인권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권리’를 말해요. 남자든 여자든, 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재산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똑같이 갖는 권리지요. 그중에서도 어린이는 가장 먼저 인권을 보장받아야 해요.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몸도 작고 여리지요. 어른이 되기 전에 배워야 할 것도 많고요,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려면 도움과 배려를 많이 받아야 해요. 여린 싹이 처음 나왔을 때, 농부가 거센 비바람과 따가운 햇볕을 가려 주는 것처럼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의 권리는 누구보다 먼저 보장되어야 하는 거지요.

어린이들의 권리, 지금도 충분하다고요?
어린이들의 인권을 말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어린이 인권의 역사를 살펴보면 100년 전보다 50년 전이 낫고, 50년 전보다는 20년 전이, 그리고 20년 전보다는 지금이 나아요. 방정환 선생님처럼 어린이를 위해 애써 온 사람들이 있어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권리,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등 어린이의 권리를 조금씩 지켜왔지요. 하지만 내가 배고프지 않고, 학교에 잘 다니고 있다고 해서 모든 어린이가 그런 것은 아니에요. 생각하지 못한 곳에 아파하는 어린이들이 아직 있거든요. 아주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힘든 일을 시키는 나라도 있고, 가느다란 어린이의 손에 총을 쥐여 주는 나라도 있대요.

슬프고 아픈 어린이가 없는 날까지 우리 모두 노력해요!
1930년대 일제시대에는 식민 지배를 받으며 차별을 겪고, 1950년대에는 전쟁 때문에, 1960~1970년대에는 돈 때문에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지요. 책에는 시대별로 보장받지 못했던 어린이의 권리를 짚어 보여 주고 있지만, 그 시대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에요. 나라에 전쟁과 같은 큰일이 일어났을 때, 어린이의 권리를 지켜 주지 못하고 뒤로 물러서게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잘 알고, 만약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생긴다면 당당히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야 해요. 내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어린이 권리 중 하나예요. 이렇게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의 권리를 지킨다면 방정환 선생님이 꿈꾸던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오늘
어릴 때부터 끈기는 없었지만 호기심은 많았어요. 또, 공부는 잘 못했지만 책은 잘 읽었지요. 어른이 되고도 어린이책이 좋아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답니다. 정보책 『길바닥 세계사 음식 이야기』(공저), 『오늘은 어린이날!』, 그림책 『마퀴나세는 못 말려』를 세상에 내놓았어요. 책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을 즐기며, 내일을 꿈꾸고 싶어요.

  목차

프롤로그_검은 마차를 타고 온 사람

1. 어린이날이 없어졌다고?
-일제 강점기에 우리 어린이는 어땠을까?
-어린이가 누려야 할 권리, 어린이 인권!

2. 비극은 하루 빨리 끝나야 한다
-전쟁 전후 우리 어린이는 어땠을까?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3. 월사금이 너무해
-우리나라 어린이는 어떻게 학교에 다녔을까?
-어린이가 교육받을 권리

4. 꿈을 싣고 돌아가는 재봉틀
-일하는 어린이들의 인권은 어땠을까?
-어린이가 일하지 않고 쉴 권리

5. 달그락, 도시락
-건강하고 씩씩한 어린이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랄 권리

6. 혼자 날리는 종이비행기
우리나라 어린이는 폭력에서 자유로울까?
-어린이가 폭력을 당하지 않을 권리

7. 모두가 살색!
-우리는 모두 달라요
-어린이가 차별받지 않을 권리

8. 내가 원하는 건요
-나도 비밀이 있어요
-어린이의 사생활 보호와 의사 표현 권리

9.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얘들아 행복하니?
-어린이의 권리를 위해 어린이가 노력할 일

어린이들의 친구 소파 방정환
유엔 아동권리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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