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Who 한국사 조선 시대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에서는 백성을 잘살게 하기 위해 양반을 꾸짖고 실학을 연구한 박지원에 대해 다룬다.
출판사 리뷰
★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2017년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who?>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조선 시대 대표 인물!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조선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세종 대왕과 같은 인물은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 예술가를 통해 조선 시대 예술과 유교 사회에서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며, 김만덕, 임상옥 같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동적인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봉준, 정여립, 홍경래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조선 사회에 불어온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조선 사회의 모습 등이 담겨 있습니다.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 20권을 통해 조선 시대 대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새로운 시대의 시작, 조선의 건국부터 근대 대한제국까지 조선 500년의 역사가 재미있고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 who? 한국사 조선 시대 <박지원>을 소개합니다
“백성을 잘살게 하기 위해 양반을 꾸짖고 실학을 연구하다!”
박지원 들여다보기 조선 후기에 들어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어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 두 차례의 큰 전쟁으로 인구가 줄고 토지가 황폐해지면서 백성과 나라 살림이 어두워졌어요. 일부 양반과 관리들의 횡포로 백성들은 많은 세금을 내야 했기에 생활은 더욱 어려워졌지요. 하지만 당시의 학문으로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이에 뜻있는 선비들이 이를 반성하고 현실을 개혁할 수 있는 학문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글로 양반 사회를 비판하다양반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젊은 시절의 박지원은 편을 갈라 다투기만 하는 정치 현실이 못마땅해 벼슬길에 오르지 않았어요. 그 대신 《양반전》, 《허생전》, 《호질》 등의 소설을 지어 백성들에게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고, 백성의 삶을 돌보지 않는 양반과 관리들을 비판했습니다.
백성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고자 실학을 연구하다약 5개월간의 청나라 연행을 다녀온 박지원은 그들의 발전된 문물을 접한 뒤 백성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학문을 연구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조선에 돌아온 그는 이때의 경험을 《열하일기》라는 기행문에 담아냈지요.
상업을 일으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 박지원은 이를 위해 수레와 선박을 이용해 물건의 이동을 원활히 하고 화폐를 유통해 거래를 편리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박지원의 상업 진흥에 관한 주장은 《열하일기》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목차
1. 생각이 깊은 아이
2. 거지에게 배우다
3. 양반의 허세를 꼬집다
4. 백탑파의 탄생
5. 위기를 기회로
6. 열하로 간 박지원
7. 이용후생을 실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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