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매일 먹어도 맛있는 친근한 식재료로 조리한 총 220여 가지의 가정식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요즘 사람들의 입맛을 반영하여 메뉴를 짰고 실용적이며 건강하고 빠른 집밥 차리기 노하우도 소개한다. 한 가지 재료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감자 하나로 국과 찌개를 끓이고 반찬을 만들고 간식까지 만든다. 국민 찌개인 김치찌개만 해도 그렇다. 꽁치를 넣어 끓이고 참치 통조림을 넣기도 한다. 김치찌개의 단짝인 돼지고기와 두부를 넣은 김치찌개 레시피도 소개한다. 이렇게 하나의 재료를 테마로 다양한 조리법을 따라 하다 보면 밥상도 풍성해질뿐더러 힘들게 장을 봐서 먹을 때를 놓쳐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안타까운 일이 사라진다.
출판사 리뷰
“퇴근 후에 뚝딱뚝딱 밥상을 차려내야 하는 워킹맘,
여러 가지 재료를 구입하기 어려운 싱글족,
능숙하지 않은 솜씨로 밥 해먹는 새댁,
노력해도 늘지 않는 요리 솜씨로 부엌에서 점점 멀어지는 분들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공식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오늘은 또 뭘 먹나?
수학 공식처럼 아침, 점심, 저녁에는 무엇을 먹어야 한다는 밥상 공식이 있다면…. 주부로, 요리연구가로 오랜 시간 요리를 해온 저자에게도 밥상을 차리는 일은 여전히 고민거리다.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밑반찬과 마트에서 구입한 가정 간편식, 그리고 외식에 의존하는 일도 하루 이틀. 입맛에 맞는 밥상을 쉽게 차릴 수만 있다면 임금님 수라상이 아니어도, 특별한 산해진미가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 비울 수 있다. 따끈한 밥에 보글보글 찌개 하나만으로도 집밥은 최고의 밥상이다.
『집에 가서 밥 먹자』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친근한 식재료로 조리한 총 220여 가지의 가정식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요즘 사람들의 입맛을 반영하여 메뉴를 짰고 실용적이며 건강하고 빠른 집밥 차리기 노하우도 소개한다. 한 가지 재료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감자 하나로 국과 찌개를 끓이고 반찬을 만들고 간식까지 만든다. 국민 찌개인 김치찌개만 해도 그렇다. 꽁치를 넣어 끓이고 참치 통조림을 넣기도 한다. 김치찌개의 단짝인 돼지고기와 두부를 넣은 김치찌개 레시피도 소개한다. 이렇게 하나의 재료를 테마로 다양한 조리법을 따라 하다 보면 밥상도 풍성해질뿐더러 힘들게 장을 봐서 먹을 때를 놓쳐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안타까운 일이 사라진다.
집밥 고민 해결사의 귀띔
① 식재료 달력을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한다
눈에 잘 띄는 곳에 식재료 달력을 붙여 두고 계절에 맞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한다. 싱싱하고 값도 저렴한 제철 재료로 차린 밥상은 요리 솜씨가 뛰어나지 않아도 맛도 좋다.
② 일주일 단위로 식단을 구성한다
요리가 중복되는 일이 없어 다양한 밥상을 차릴 수 있고 식재료로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③ 장을 보기 전에는 반드시 구입 목록을 만들어 들고 간다
이렇게 하면 쓸 데 없이 구입해 오는 일이 없어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장보기 목록에 적힌 재료가 없을 때에는 대체 식재료를 찾는다.
④ 소스, 드레싱,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거나 간편식 양념을 활용한다
요리 시간을 줄이려면 소스와 드레싱, 양념장 등을 미리 만들어 두면 좋다. 요즘에는 마트에서도 다양한 간편식 양념을 판매하니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이를 활용해 요리한다.
⑤ 냉동식품이나 통조림 제품도 비상식으로 준비해 둔다
가능한 한 신선 재료로 요리를 하는 것이 몸에 좋지만 장보기가 힘들 때에는 비상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냉동식품이나 통조림 제품에 냉장고 속의 채소를 더하여 일품요리를 만들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밥 하면서 반찬 만들기
베이킹을 제외한 대부분의 요리는 밥숟가락과 종이컵 계량법으로 계량했으며 계량저울 없이도 요리할 수 있도록 주요 식재료 100g 어림치를 수록했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어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폭이 넓어진다.
요리의 포인트가 되는 중요한 과정마다 친절한 과정 사진을 수록하였고 책을 보면서 따라 하기 쉽도록 요리 재료는 모두 세로로 나열하였다. 또한 요리 초보나 서툰 사람을 위해 밥 짓는 법, 재료 손질법, 재료 쉽게 써는 법, 기본양념, 기본양념장, 쉽고 맛있는 맛국물 내기, 집밥을 위한 기본 조리도구를 꼼꼼하게 소개하였다.
원하는 레시피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는 가나다순, 조리 시간 순으로 정리했다.
[출판사 서평]
흔해빠진 집밥이라고?
집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맞벌이 가정이건 1인 가정이건 퇴근 후 집에 와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집에 가서 밥 먹자』는 냉장고에 늘 있는 재료로 밥하는 동안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찌개. 휴일에 준비하는 일주일 비상식인 김치와 장아찌, 피클. 끼니와 끼니 사이를 잇는 달콤한 간식까지 담은 기본 요리책이다.
퇴근 후에 뚝딱뚝딱 밥을 차려내야 하는 워킹맘, 여러 가지 재료를 구입하기 어려운 싱글족, 능숙하지 않은 솜씨로 밥 해먹는 새댁, 노력해도 늘지 않는 요리 솜씨로 부엌에서 점점 멀어지는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집밥 바이블『집에 가서 밥 먹자』. 맞벌이를 하면서 밥 해먹는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 하면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미경
서울 홍대 근처에서 쿠킹 스튜디오 \'네츄르먼트\'와 바로 옆 간판 없는 작은 카페 ‘밥먹는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푸드의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카페 푸드 스쿨과 기업 쿠킹 클래스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 식문화월간지 ‘쿠켄’의 요리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인도 간디 자연치료센터와 북인도 쿠킹클래스에서 연수하였으며, 동양매직요리학원 원장과 선재사찰음식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요리연구가, 셰프, 여행가, 바리스타, 소믈리에, 사진가, 목장 주인, 한의사, 북 디자이너, 주부 등으로 구성된 구어메이 커뮤니티 ‘쿠킹 스튜디오 꿀밥’의 멤버이기도 하다.
『아이 요리』『원 버너 캠핑 요리』『두콩달-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팩』『밥먹는 카페』『도시맘의 시골밥상』『카페 푸드 스쿨』등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식재료에 다섯 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 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목차
Cooking Note
이 책의 계량법
밥 숟가락 & 종이컵 계량법
한눈에 보이는 계량법
집밥의 기본 밥부터 지어요!
재료 손질은 이렇게 ① 쉬운 재료 손질법, 채소
재료 손질은 이렇게 ② 쉬운 재료 손질법, 해물
재료 손질은 이렇게 ③ 쉬운 재료 손질법, 육류
재료 썰기는 이렇게 재료 쉽게 써는 법
양념 준비는 이렇게 뚝딱 집밥 차리는 기본양념
집밥 양념장은 이렇게 기본양념장
물리지 않는 집밥의 숨은 맛
쉽고 맛있는 맛국물 내기
요리 도구 준비는 이렇게
집밥을 위한 기본 조리도구
식재료 달력 ① 철 있는 식재료 달력
식재료 달력 ② 냉장·냉동 식품의 보존 기간
Chapter 1
채소 요리 65
꽁치 김치찌개
참치 통조림 김치찌개
돼지고기 김치찌개
두부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청양고추 콩나물국
김치 콩나물국
홍백 콩나물무침
콩나물 장조림
콩나물 흑미밥
무생채
파래 무생채
무말랭이 오징어무침
무밥
감자 된장찌개
감자 돼지고기찌개
감잣국
감자채볶음
알감자조림
감자 매운 조림
오이 생채
오이 표고버섯나물
깻잎조림
깻잎찜
깻잎장떡
부추 멸치무침
꽈리고추무침
양파전
피망 잡채와 꽃빵
깨소금 시금치나물
아삭아삭 숙주나물
두 가지 맛 취나물
고사리나물, 호박나물, 시래기나물
냉이 된장나물
냉이 초고추장나물
냉이 과일국수
달래 오이 생채
도라지 생채
더덕 생채
가지볶음
가지조림
우엉 들깨탕
우엉 깨무침
우엉조림
연근조림